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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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 순천 : 【통번역연합회 30-2기】 아시아버드페어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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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짱 맛있었음
힘들지만 낼 통역 있어서 용어집 달달 외웠음
새들 이름은 어쩜 이렇게 비슷한 게 많은지... 어헝헝
 

아침에 일어나니 호텔 뷰가 예술이었음
 

행사장 도착
 

도착해서 명찰 받았다
 

행사장은 순천국가공원이었다
입구에 있는 나무
 

명찰을 보여주니 입장료 없었음 ㅎㅎㅎ
하긴 돈 벌려고 오는 건뎅
 

부스 배치받았당
 

행사장
 

중간에 공연해서 관람
오프닝 공연이었음
 

행사장 뒷길
 

시간 날 때 잠깐 돌아댕기는 중
 

옆에 강인지 호수인지 모르겠는데 풍경이 좋았다
 

끝나고 퇴근하는 길
 

국가정원이 둘로 나뉘어있다
다리 건너서도 정원임
 

평화롭당
 

오늘 저녁도 성공
 

바다보러 와온해변?으로 왔는데
밤이라 그런지 하나도 안 보임
 

그나마 바다가 보이는 곳
 

다같이 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별똥별 떨어짐
대박대박
 

바다는 포기하고 조용히 근처 카페 들어옴
 

카페 옥상에서 바라본 바다
 

다들 음료가지러 호다닥 가는 중
 

같이 가 얘들아
 

음료 나왔당
낼 못일어날까봐 커피말고 그냥 초코라떼시킴
 

카페 인테리어 마음에 든다
 

아침에 겨우 일어나서 또 일할 준비
 

경품 증정 빙고판 받았다
다들 돌아다니면서 빙고 채울라고 함
 

오늘도 평화로운 뒷길
 

VR 체험하는데 엄청 신기했다
두리번두리번하게 됨
 

제공받은 점심
어제 늦게 점심을 먹었더니 아무것도 없길래 머지 하고 먹었는데
일찍 먹은 친구 이야기를 들으니 막 김밥도 있고 제육볶음도 있다 해서 기절했음
오늘은 그래서 일찍 먹으러 왔당
 

친구가 일했던 필리핀 부스
여기서 퀴즈풀고 배지같은 거 받았다
여기는 다 새 전문가들이라 나같은 새린이가 쩔쩔매니까 껄껄 웃으심
 

새 부스에 오랑우탄 인형이 있음
영문을 모르겠넹
 

출품한 물건가지고 추첨하는 시간이 왔당
 

다들 기대하는 중
아쉽게도 내 배팅은 실패했음
 

끝나고 다시 찍은 입구쪽 나무
 

뒷풀이로 친구집에서 미파닭 시켜 먹었당
오늘 힘들어 죽는 줄
차로만 네다섯시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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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 여수, 순천 : 가족여행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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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차빌려서 여수 간당

우선 휴게소에서 한끼

 

가는 길에 화엄사

 

한능검에서 질리도록 봤는데 와보니 느낌이 남다르다

 

수국인가?

 

계곡이당

 

여수 도착

살짝 비내리는 중

 

벽화마을

 

살다살다 벽이 추파를 다 던지네

 

역시 바닷가에 오면 해산물을 먹어야

 

어릴 때 식객에서 보고 갯장어를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상상했던 그 맛이 아니야... 허영만 아저씨 내 환상을 돌려줘요

 

여수밤바다~~

 

담날

어제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우중충함

 

아침으로 갈치조림

와 진짜 대박이야

진짜진짜진짜진짜 맛있음

짱이야 짱

 

밤은 아니지만 암튼 여수밤바다

 

전망대가는길

 

활쏘는 곳이 있어 신기했다

 

거북선처럼 생긴 전망대

 

케이블카들 지나감

 

저멀리 오동도가 보인다

 

배가 조그맣게 보인다

 

전망대라구해서 별거 없고 그냥 건물 옥상이다

 

전국 여기저기서 우리나라를 지키는 이순신 대장님

 

1층은 나비 박물관이었음

 

수많은 나비들에게 묵념

 

오동도 가는길

 

하 걷는 건 포기

열차탈꺼야 몰라몰라 열차탈꺼야

 

열차타니 후다닥 옴

 

못들어갔다 ㅠ

 

남해바다는 질리도록 보는듯

 

위에도 전망대가 있다길래 와봄

 

여기 전망이 훨씬 좋았다

 

남산만 이럴 줄 알았는뎅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

날도 점점 맑아지고 있다

 

 

옆에는 조선소인 것 같다

 

시간이 남아서 순천으로

 

잔디 관리 엄청 힘들겠지...

 

진짜 여기 너무 좋았다

 

근데 몰랐죠

이제 산을 올라야 할 줄은...

 

대박

날이 좀만 맑았으면 진짜 여기서 하루종일 바라봤을 듯

 

진짜 오길 잘했다

담에도 또 오고 싶은 곳

 

국가정원에 왔다

나는 둘이 붙어있을 줄 알았는데 엄청 떨어져 있어서 깜짝 놀람

 

실내정원도 있고

 

여기저기 꽃이 활짝

 

나라별로 다른 테마로 정원이 꾸며져 있다

여기는 몽골

 

하뚜하뚜

 

해바라기들

여길 보고 있다는 건 설마 내가 해라는 뜻 (어머)

 

여긴 네덜란드인듯

 

멕시코

 

진짜 넓다

다 보는데 한참 걸렸어

 

좀만 맑았으면 좋았을 텐데

 

저녁은 한정식

나는 이것저것 쪼금 나오는 거보다는 한방에 왁 나오는게 좋은디

 

마지막 날이 되니 이제야 날이 개었다

 

역시 여수하면 바다

 

숙소뷰

 

뭔가 느낌 있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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