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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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1 - 학교 : 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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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은 챙기지 않지만 선배가 치킨 사준대서 충성심 어필함

닭다리는 내꺼임

 

치킨 짠

 

심심해서 도미노 함

 

치킨 먹구 산책 나감

 

사진만 봤는데도 늑대가 우는 소리 들림

 

조용하다

 

정심대도

 

가면서 어떻게 돌지 고민 중

 

백년관 벽면

 

도서관

 

오늘도 사진 찍어보겠다고 설치는 중

 

2000년대 감성

슬슬 바꿀 때가...

 

사람이 안오니 당당하게 사진 찍고 노는 중

 

명수당

 

무섭다 무서워

 

혼자 다니면 홀린듯 빠질 수 있으니 밤에는 꼭 같이 다니길

 

공학관

 

진짜 리모델링 좀 해줘라

 

본의아니게 담력체험하게 됨

 

공학관은 진짜 언제 사라질지 모름

리모델링이든 무너지든

 

머리가 풍성한 나무

악성곱슬인듯

 

버스 차고지

우리 학교가 종점임

 

길쭉한 스토리용 사진 건짐

 

갈 때는 뱀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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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9 - 서울 : 【KJSFF 17기】 하반기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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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풍가는 날~

 

신나는 날은 뼈해장국

근데 순대국 전문점이라 핵 맛없었음

이 동네 뼈해장국 파는데가 얼마 없어서 걍 참고 먹어야함

 

가을가을해~

 

용인 살면서 두 번째인 에버랜드

애초에 놀이공원을 안좋아함

사람 때문에 왔다 진짜루

그니까 감사하십시오

 

어후 사람봐

 

미아되는 순간 끝임

옹기종기 모여다녀야 한다 얘들아

 

오늘 핼러윈 컨셉인가봄

 

유령들 기여운거바

 

오늘 딱 좋은 날씨

리빙포인트 : 사진 찍는 사람은 날씨에 굉장히 예민하다

 

일단 팀 나눠서 이동하는 중

 

놀이기구 못타는 팀은 팬더보러

 

이 집 캐릭터 잘하네

 

아직도 퍼질러자는 팬더

다음생은 팬더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살아있는 건 맞는지 심히 의심스러움

 

래서팬더

 

내려온다 내려온다

인기쟁이임

 

부담스러운지 도망가버렸음

 

얼음지짐하는 팬더

개팔자가 상팔자란 말은 조상들이 팬더를 못봐서 개라고 한 게 아닐까

 

저거 파는 거면 얼마할까

 

에버랜드 진짜 넓다

 

이 사람들 나를 속임

놀이기구 못탄다며...!!!!!!!

바이킹은 놀이기구가 아니라나 말이 되는 소리를

 

흑 혼자 남겨짐

나란 인간 어릴 때 바이킹 트라우마 땜에 놀이기구하면 질색팔색을 하는 사람

 

기다리면서 찍어본 사진

내가 생각해도 잘 찍었당

아주 만족

 

놀이공원이 뭐가 좋다구 그렇게들 많이 오는지

 

그냥 경치 구경중

 

근처 빙글빙글 도는 중

 

다른 팀이랑 합류하기로 했다

 

어딜가나 사람임

우리나라 저출산 아님? 믿기지 않음

 

자꾸 사진찍는 거 방해함

저기여 비키세여

 

이거는 나도 탈 수 있지롱

 

줄 언제줄어 했는데 코앞까지 왔당

생각보다 빨리 줄었음

 

이라 생각했는데 안쪽에도 줄이 있었음

 

드디어 탔당

 

물 다들어와서 고통받는 1인

 

결국 너나할 거 없이 다 젖음

 

잘 놀았당

 

안삼

 

머하는데인지 모르겠지만 좀비컨셉 같았음

 

밥먹으러 고고

 

와... 자리 잡는거 진짜 헬이었음

 

살떨리는 가격...

 

분위기에 취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비싼 거 마구 시킴

 

하... 맛있긴 했는데 가격이랑 양이 넘...

 

카페에서 한숨 돌리는 중

이따 퍼레이드 볼라면 충전해야함 핸드폰도 나도

 

 

먼가 사이버펑크 느낌 난다

 

친구가 에버랜드 알바해서 그런가?

이런 거 보면 알바 힘들겠다가 제일 먼저 떠오름

기차 안에 사람 있어요

 

조명 덕분에 엄청 느낌있게 나왔어

 

어찌어찌 끝나고 불꽃놀이 기다리기로 했다

 

진짜 쉴새없이 터짐

 

폭죽 비싸다던데...

안하고 입장료 깎아주면 안돼?

 

다같이 인생네컷 찍고 집가는 길

 

입구로 갈수록 사람이 몰려서 지옥이었음

 

사진이 무슨 세상 멸망할 거처럼 나옴

 

핼러윈 나무

 

끝나고 나가는 길에 사람들이 이태원 이야기하고 사고 이야기 하길래 먼가 터졌나보다 했는데 이때는 그냥 작은 사고인 줄 알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다

여기도 핼러윈이라고 진짜 사람 많았어서...

 

하 사람 봐...

 

결국 막차 놓쳐서 택시타고 집왔다...

진짜 택시도 전화를 몇번을 했는지...

카카오택시 용인앱택시 인터넷에서 찾은 전화번호 등등...

그나마 집이 용인이라 택시타고 온 거임

기사님이 서울이었으면 콜 안잡았을거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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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 학교 : 【통번역연합회 30-2기】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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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트테이킹하는 친구들

 

끝나고 로뎀식당

학교 다니면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첨와봄 ㅋㅋㅋㅋ

아침식사되는 얼마 안되는 곳임

 

저녁먹고 다같이 카공하기로 함

카공하는 거 진짜 오랜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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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2 - 용인 : 【통번역연합회 30-2기】 MT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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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빌릴까 고민했지만 텅장이라 버스타고 가기로 했음

 

와우... 우리 동네보다 더 시골임

 

비내리고 있음

 

방에는 찜질방처럼 되어 있었다

잘 생각하지 말라는 듯

베개가 딱딱해서 머리 아플듯

 

고기로 불놀이

 

고기 예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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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 용인 :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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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차빌리러 경기 광주 가는 길

 

한전 주차장에 차를 빌렸다

 

하... 벌써 집가고 싶다

도착하니 코로나 문진이랑 검사하라고 줬다

분대장 걸렸다...

 

끝나고

신나는 발걸음

M16 처음 쏴봤는데 엉망진창임 ㅋㅋㅋㅋㅋ

현역 때는 만발이었는뎅

 

동방에 BX에서 산 거 나눠주고 왔음

 

다시 고이 반납함

 

끝나고 친구한테 폴란드어 과외받음

전공교류인데 우리 전공 수업은 없고 폴란드어과 애들만 그득함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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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 학교 : 【통번역연합회 30-2기】 입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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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사람을 적게 뽑아서

조촐하게 스타트

 

역시 회식은 미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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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 학교 :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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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그날이 찾아옴

개강이라는 녀석임

 

학교와서 사진만 찍고 공부는 지지리도 안하는 사람

 

첨탑 두 개가 하늘을 가르고 있었음

 

오늘자 명수당

 

싱그럽다

 

비 엄청 내리고 나서 호수에 의문의 섬이 하나 생김

 

터덜터덜 교양관 가는 길

아마 질질 끄는 발자국 다 생겼을 거임

 

이 맛에 교양관 온다

 

빈 강의실에서

 

어문관이 보인다

 

이번학기 독해 부교재

 

오랜만에 오는 교양관 복도

저번 학기도 왔지만 ㅎㅎㅎ

방학 때는 올 일이 없으니 오랜만 맞다

 

하늘이 보이길래 찍어봤다

눈으로 봤을 때는 헉 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잘 안담김

 

옷만 갈아입은 줄 알았는데

로고도 새로 칠했다

 

후생관 맘터 지나서

 

공대 다리에서 도서관

 

저녁에 친구집에 때거지로 모여서 푸라닭 먹는 중

배달비 비싸서 때로 모여야 먹을 수 있는 귀한 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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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학교 : 여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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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자락이 다가오기 전 학교

 

얼마전 폭우 때문에 학교 몰골이 말이 아니다

도로에 있는 방지턱은 다 뜯겨 나감

 

용케살아있는 정심대도

 

공대건물

 

도서관

첨엔 이상했는데 자꾸 보니 정드는 건물

 

잘 보면 옥상에 새 있음

 

단골뷰

 

잠깐 학관가서 동방 들르고 옴

 

청소 해야겠다 진짜

 

이 건물은 언제 리모델링해줄까

 

명수당 앞 노천극장

느낌있게 찍어보겠다고 발악하는 중

 

명수당과 무한의 기둥

 

갑자기 노천극장에 꽂힘

 

무궁화인가?

 

공대가는 다리

 

여름보정 때문에 학교가 예뻐보인다

계절이 화장시켜줌

 

이번에는 공대 건물에 꽂힘

 

다시 내려가야지

 

뱀길

겉은 멀쩡해보이지만

 

속은 말이 아님

이러다 뱀 건너오겠다

 

저녁에 알바하러 왔음

 

고딩 때 이런 학교 다녔으면 소원이 없을 듯

아 근데 긱사생활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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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 학교 : 사절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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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학교 놀러와서 안내해주기로 했당

어찌 이 누추한 곳에...

 

도서관에서 바라본 하늘

 

어느새 초록해진 명수당

 

노천극장

역시 여름은 막 찍어도 풍경이 알아서 열일한다

 

정기총회 때 맘스터치 받던 기억이 새록새록

 

무한의 기둥 따라한 조각

이거 만든 사람 시험문제에 나왔던 기억이...ㅎㅎ

 

푸르다 푸르러

 

어느새 머리가 자라난 망각의 숲 친구들

 

가로수도 어느새 파랗게 변했다

 

명수당을 바라보는 명당자리

 

망각의 숲으로

 

저멀리 학생회관이 보인당

 

아래서 바라본 느낌

 

날씨가 살짝 물기를 머금고 있다

 

평화롭다

 

언제부터인가 생긴 중간 다리

 

참 자연친화적이다

 

어문관

영어 잘하는 친구가 저거 한국어로 하면 우리가 킹왕짱이라는 느낌이라고 해서

살짝 오그라듦

 

다시 학관으로 내려와서

 

이번엔 백년관

 

많관Boo

 

저는 아직 외대를 못만났나봐여

 

재미있는 학교 전설들

 

학교 라운지

 

아이패드가 없던 그시절 부랴부랴 복사실에서 수업자료 인쇄해가고 그랬음

저기 컴퓨터 중 절반은 먹통이어서 뽑기 운이 중요했지

 

백년관 앞 잔디운동장

 

학교앞 개천

 

오늘도 조용한 학교

 

긱사 가는 뱀길

뱀이 나와서 뱀길임

 

기숙사 수호신이자 최종보스 석수

교수님 이름 따서 지은 거임

캣석수

 

관심따윈 주지 않는 쿨한 냥이임

우리따윈 안중에도 없음

 

긱사를 지나서

 

저 굴뚝있는 곳은 머한는 데인지 모르겠음

입학했을 때는 식당인 줄 알았는데 아님

 

이건 신긱이고 구긱이 따로 있는데

리모델링하기 전에는 귀신 나온다고 유명했음

 

내려가는 길

 

멀다 멀어

 

학교앞 아파트

우리는 스위첸이라 부르는데 사실 지은 회사 이름이고

옆에 보니까 모현마을이라 적혀있었다 충격... 스위첸이 이름이 아니었어?

 

학교 명물 치킨

진짜 대박임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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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 학교 : 【통번역연합회 30-1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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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께서 특강해주심

 

다들 열심히 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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