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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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 요코하마 - 미나토미라이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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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으로 가는 공항이니 프리미엄 골드로 끊어버렸다

쾌적하기 그지 없다

 

비행기가 슝슝 다니는 걸 보니 공항이 가까워지는 걸 알 수 있다

 

인천대교가 보인다

 

인천공항에서는 항상 무언가 전시가 되어있다

 

점심으로 먹은 낙곱새는 별로...

 

게이트로 가는 길

 

너구나 오늘 내가 탈 비행기가

 

비행기에 인스타 필터 끼얹기

 

룰루랄라 비행기 타러 가는 길

 

구름 낀 인천 앞바다를 지나

 

도시를 지나고

 

구름 위는 언제나 파랗다

 

역시 국적기는 짧은 거리에도 기내식이 나온다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노을

 

감격해서 사연 있는 얼굴이 되어버림

 

다왔다

 

동기랑 만나서 커피 한 잔 하다가 전철을 탔다

 

너무 허술해보이는 스크린 도어

아니 도어도 아니지 않나

 

요코하마역에 도착

지난번 교훈을 잊지 않고 이번에는 집에 굴러다니던 스이카를 가져왔다

잔액 8엔 실화냐

 

몇년 만의 요코하마냐... 하기엔 기억이 하나도 안남

 

호텔은 미나토미라이쪽에 있기 때문에 미나토미라이선으로 갈아탄다

 

신기하게 생긴 바샤비치역

차이나타운이 있는 도시다보니 중국 가면 등불이 전시되어 있다

 

연식이 되어보이는 관공서 건물

 

요코하마의 명물 랜드마크타워가 보인다

내일 오전에 올라가기로 마음먹었다

 

휘황찬란한 호텔 천장

아파호텔이라 쓰읍이긴 한데 회사가 정한 곳이니 어쩔 수 없다

 

비즈니스호텔답게 침대만 크고 방은 좁지만 오래 안있을거니 충분하다

 

제발 야경보이는 방!! 하면서 문을 열었지만 역시나...ㅎㅎ

감옥뷰다 감옥뷰

 

복도는 이런 느낌

 

오는 길에 지나친 관공서

 

랜드마크타워가 눈앞에 있다

 

우선 끼니부터 때우자

 

이제 한국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페퍼런치로 결정

 

지글지글

옥수수는 빼달라고 했다

 

허기도 가셨겠다 본격적으로 미나토미라이를 산책하자

 

늦은 시간인데도 산책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또 하나의 랜드마크인 관람차

 

철교를 지나서

 

강변?을 산책한다

 

여기 풍경은 기억에 난다

 

처음 요코하마에 왔을 때도 친구랑 여기까지 산책을 했었다

 

반짝반짝 색이 변하는 관람차

 

호텔로 돌아가자

 

호텔 가는 길 다리에서 본 풍경

 

편의점에서 잠깐 간식을 샀다

벽에 붙은 영문모를 패밀리마트 그림

 

오후의 홍차와 명란마요감자칩

감자칩 개짜다...으

 

TV에서 목욕탕 혼잡도를 알려준다

남들이랑 같이 씻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조그만 화면에 나오는 아저씨 친숙하네 싶었더만

범죄도시 광고였다 헐...

 

호텔 로비 윗층에 있는 베란다에서 바라본 야경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아서 연기를 참느라 힘들었다

 

자야하는데 심심해서 밤산책 나왔다

부럽다 야경 보이는 방들...

 

아까왔던 길도 거꾸로 가보고

 

관람차는 불이 꺼졌다

 

야근하는 사람이겠지... 숙연

나의 미래다

 

이제는 사람이 거의 없다

 

공사중인 곳에서 찍어봤다

 

제일 윗층으로 가면 전망 구경이라도 할 수 있을가 싶어서 올라왔는데

 

그런거 없다

그냥 고급스럽기만하고 끝임

 

방에 종이학은 왜 있는거임

 

호텔에 비치된 서적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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