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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3 - 광양, 사천 : 가족여행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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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때만 일찍 일어나는 사람 바로 나예요

 

사람을 피하지 않는 강아지

 

단풍과 계곡

 

해는 뜬지 오래다

 

얌마 나와 차빼야돼

 

그냥 억울해보이는 강아지

 

열심히 달려서

 

여전히 광양

 

휴게소 뒷길에 있는 식당

 

가족이 시킨 걸 슬쩍 먹어봤는데

처음 먹어본 재첩국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그럴줄 알고 나는 김치찌개로 했지롱

 

사천에 도착했다

벌써 비행기가 날고 있었다

 

과학관 안에는 태양계를 나타내는 대형모빌이 달려있었다

 

빙글빙글 곡예를 부리는 비행기

 

사천첨당항공우주과학관

 

항공기에 대한 여러 정보가 외부에 전시되어 있었다

 

세상에는 참 큰 비행기들이 많다

 

에어쇼를 보러가는 셔틀버스 줄을 서고 있는데 비행기가 보인다

 

사실 안들어가도 볼 수야 있지만 더 가까이 보려고 기다리는 중

 

예고편처럼 감상하는 중

 

이렇게 흩어지는 기동을 보여주었다

 

줄이 길어도 너무 길다

11시 되기 전에 도착했는데 버스를 탄게 오후 1시였다 너무하다 증말

 

진이 다빠진 채로 도착...

 

그래도 비행기가 가까이 보이니 신난다

 

블랙이글스

 

바쁘게 준비중이었다

 

특이하게 생긴 무인기

 

전투기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뾰족하다

선단공포증은 차마 못바라볼 정도일듯

 

얘는 살짝 까만애

 

얘는 살짝 하얀애

 

봐도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미군 전투기인가보다

미군들이 설명하고 있었다

 

얘는 앞이 둥글둥글하다

 

인도네시아에 수출하는건지 인도네시아 국기가 함께 그려져 있다

 

여기는 헬리콥터 코너

 

공군만 헬기가 있는 줄 알았는데 해병대도 헬기가 있다

 

훈련기

 

이건 프로펠러가 달려있다

 

날렵하게 생긴 공격헬기

 

군사용 말고도 경찰헬기와 소방헬기도 전시되어 있었다

 

배고픈 사람을 위해 푸드트럭이 준비되어 있었다

 

미사일 뒤로 보이는 격납고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다

 

전투기 모형

 

비행조종 체험도 있었는데 거의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었다

 

군부대라 그런지 건물들이 딱 군부대스럽다

 

둥근 격납고들이 줄지어 있다

 

행사 중에는 이것저것 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엄청 큰 비행기

 

아마도 수송기인 모야이다

 

해군 비행기

 

유도탄을 발사하는 차량

 

행사장이 넓어서 끝쪽은 인구밀도가 낮았다

 

비행장이라 그런지 엄청 넓다

 

여기저기 비행기가 한가득

 

어린이들은 파일럿복장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비행기 뒷모습

 

항공과 관련된 기관이나 학교들

 

여기도 격납고겠지?

종이비행기대회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것도 아마 훈련기

 

여기 이상은 가지 못하게 통제되어 있었다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공수부대

 

빙글빙글 무사히 착지한다

 

비행기가 슝하고 지나간다

에어쇼가 시작된다

 

빙글 한바퀴 도는 비행기

 

묘기용 비행기라는데 저공비행이 대단하다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순식간에 위로 치솟기도 하고

 

자칫하면 목숨의 위기일 수 있는 묘기를 거리낌없이 보여준다

 

드디어 블랙이글스 출발

 

색깔 방구를 뀌면서 달려온다

 

이야

 

이걸 보니 시험 생각은 싹 사라진다

 

역시 가까이 보는 건 다르다

 

급격하게 방향을 꺾는 비행기

 

육안으로도 비행기 하부 그림이 보일 정도로 가까이 난다

 

부딪히지 않고 편대비행을 유지하고 있다

 

엄청 빠른데도 부딪히지 않고 대열을 지켜서 비행하는게 보통 실력이 아니다

 

위아래를 뒤집어 배면비행중

 

아까 봤던 기동이다

 

순식간에 다른 궤도로 흩어지는 비행기

 

아슬아슬하게 스쳐지나가는 묘기

 

보는 내가 심장이 떨린다

 

니어미스다

 

꺽쇠모양으로 비행중

 

하트도 그리고

 

둥근 원을 그리나 했는데

 

태극문양이었다

 

곡예비행을 선보이는중

 

나는 모양도 모양이지만 소리도 장난이 아니다

 

오래 기다렸지만 정말 볼 만했다

 

사람들이 몰리기 전에 빠져나가야한다

 

하지만 이미 몰렸죠?

 

셔틀 버스도 한참을 기다려서 겨우 탔다

해가 지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오늘 하늘이 맑았다

여러모로 운이 좋았다

 

해가 강렬히 지는 중

 

하늘도 붉게 물들었다

 

해와 비행기

 

아마도 진에어

사천공항은 군사공항이다

 

만국기

 

저녁은 남해에 있는 횟집에서 먹었다

 

회가 한가득

 

역시 매운탕이 빠질 수 없다

 

그나저나 남해에 있는데 대구횟집이다

아마도 출신지겠지?

 

밖을 나오니 거북선이 있었다

 

남해대교를 뒤로 하고 집으로 고고

비행기는 실컷 봤지만 망한 내 학점은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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