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
printf("\"Tokyo Tower\" este un blog din dragoste pentru călătorii și cafea")
2023.06.26 / 도쿄 (5일차) - 도쿄역
728x90

롯폰기도 오늘로 안녕

 

약속이 있어서 도쿄역으로 향했다

원래 치바 여행갈라했는데 친구를 모른척할 수는 없어 포기했음

내가 봐도 난 대단한 친구임 흡족

 

고도로 발전한 사진덕후는 철도덕후와 구별할 수 없다

하지만 철도가 좋아서 찍은게 아니라 걍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찍은거

 

도쿄역 도착

집을 코인록커에 맡기고

 

나오는 길에 신기한 거 봤음

캡슐 같은 공간이 있는데 급할 때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한다

우리로 치면 캡슐 독서실?

 

북쪽 출구로 나왔다

너무 넓어서 길 잃음

 

파스모 살라고 왔는데 도쿄역에 없어서 오테마치까지 왔음

그러다 또 길 잃어서 약속 늦음... 미안해...

 

지하는 답이 없어서 지상으로 나왔다

지하에서 답도 없이 길을 잃었기 때문

 

어 이거

원주에 있는 거 아닌가

 

뮤지엄산에서 본거랑 비슷하게 생겼다

같은 작가인가

 

지나가다 본 빌딩

뭔가 오래된 느낌이 있으면서도 깔끔하다

 

도쿄역 도착

예전에 왔을 때는 광장 공사중이었는데 전부 끝나있었다

 

저렇게 나뭇잎을 접시로 초밥을 담아준다

주문도 종이에 적어서 하는 서서 먹는 초밥집이다

 

가격은 비쌌지만 역시 초밥 퀄리티가 남다르다

 

알고보니 친구가 대학원 수업이 있어서 진짜 거의 밥만 먹고 헤어짐

사진은 도쿄역 천장

 

우체국 건물로

여기 옥상으로 가면 도쿄역을 위에서 볼 수 있다

놓치기 쉬운 포인트

 

삼각형으로 된 천장

 

옛 우체국장실

한숨 돌리기에도 좋고 전망도 괜찮다

 

진짜 전망 짱이야

 

대박이당

 

책상이랑 의자도 있어서 편히 쉴 수 있다

충전도 가능했던 거 같음

 

예전에 있던 건물을 살리면서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건물이다

주상복합처럼 고층 건물을 그 위에 얹었다

 

벽에 있던 그림

 

옥상에는 정원이 있어서 도쿄역을 내려다볼 수 있다

 

광각으로도 찰칵

 

건물 뒤에 철로가 빽빽하다

 

신칸센과 야마노테선

 

다시 내려와서

 

다른 포인트에서 찰칵

 

격렬하게 할 것이 없음

 

서점에서 업계지도랑 웹테스트 문제집 사고 스타벅스에서 책 읽으면서 쉬는 중

 

나리타공항 가는 기차 타기 15분 전에 나와서 도쿄역으로

친구가 버스 타면 엄청 싸고 시간도 별로 안걸린다 했는데 환불도 귀찮고 걍 기차 타기로 함

담에 올 때는 버스로 해야지

 

코인락커 어디 있었지 한참 찾느라 하마터면 기차 놓칠 뻔함

도쿄역 너무 복잡함 진짜

 

차창 너머로 스카이트리가 빼꼼

 

공항 도착

 

긴다코 있길래 다코야키 냠

 

일본 어지간한 공항에는 전망대가 꼭 있다

 

열심히 비행기 관찰

 

공항 터미널 전경

 

전망대가 둘로 쪼개져 있다

여기는 반대편 전망대

처음보는 새가 종종 걸어댕겼다

 

비행기가 잘 안보임 ㅎㅎ

 

면세점 토토로 대장

 

뜬금 아키하바라

 

오는 길에 지나왔던 통로를 똑같이 지난다

 

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주로에서 꽁무니를 쫓아오는 일본항공

 

이륙할 때는 흐려서 암 것도 안보였다

올라가니까 그나마 좀 보임

 

진짜 조그맣게 후지산이 보인다

 

한국 도착

저 화강암 벽 보니까 한국 느낌이 확 든다

 

공항철도 타고 집으로~

728x90
2023.06.25 / 도쿄 (4일차) - 도쿄서머커리어포럼
728x90

오늘 아침도 열심히 출발

 

시오도메역에서 유리카모메

 

어제 본 풍경

오늘 유리카모메는 혼잡도 장난 아니었음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덕후 행사가 있다고...

레인보우브릿지는 구경도 못했다

 

어제보다 살짝 흐린 하늘

 

오늘도 10시에 시작이지만 그 전에 세미나가 있다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랑 자기PR 주고 받기 하라고 했다

당황해서 말이 자꾸 헛나오고 버벅거림 ㅎㅎㅎ

근데 옆에 있는 분이 영국에서 한국 동아리 만들었다 해서 표정이 진짜 OㅇO 되었음

취직활동 같이할 친구 필요했는데 연락처 교환이라고 할걸... 아쉽

일본인 친구들은 다 사회인임... 서럽다

 

아무도 일정을 짜주지 않는다

내가 움직여야 할 뿐

 

CJ랑 KPMG

자꾸 눈이 대기업으로 가게 된다

 

면접이 있어 면접부스 쪽으로 왔다

저기 의자에서 기다리다가 부르면 들어가면 된다

 

진짜 다 정장이다

정장 아닌 사람 딱 두명인가 봤음

 

마지막에 들은 니토리

소매업은 관심 없어서 패스할라고 했는데 그래도 아는 기업이니 설명회에 참석

근데 생각보다 설명을 되게 잘하시고 즐거워 보여서 엔트리해볼까 생각중

 

빅사이트 천장

 

지친 마음으로 빅사이트를 등지고 역으로

 

올 때는 유리카모메였지만 갈 때는 린카이선이다

왜냐하면 오이마치에 선배랑 약속이 있기 때문

 

오늘도 길치는 길을 잃고 방황하는 와중에 비행기가 지나가서 찍었다

어디냐고 물어보는 선배한테 비행기 봤다고 자랑했음

 

처음 와본 동네

관광지 도쿄랑은 다른 분위기임

 

선배가 사준 돈가스 냠

취업 성공하면 담엔 내가 내기로 함

 

빠이빠이하고 다시 롯폰기로

 

역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탔는데 배려가 눈에 들어왔다

5층 진료소 접수 마감이라고 엘리베이터 버튼에 붙어있었다

헛걸음 안하게 하려는 배려가 마음에 든다

728x90
2023.06.24 / 도쿄 (3일차) - 도쿄서머커리어포럼
728x90

오늘은 날이 맑다

이런날 정장 차려입고 하루종일 실내에 있어야 한다닝 ㅠ

 

오다이바 가는 길

 

저멀리 레인보우브릿지가 보인다

 

와 대박 가까워

 

빙글빙글 도는 중

레인보우브릿지를 통해 오다이바로 들어간다

 

다리를 지나간당

 

오다이바에 돌입했다

 

빅사이트가 보인당

예전에 코믹마켓 구경 왔을 때 이후로 첨 오는듯

 

오늘 10시부터인데 일정을 생각해보면 일찍 와서 준비해야 한다

 

벌써 가득 모인 사람들

 

사전에 등록해서 이렇게 스티커를 나눠주었다

대충 문과라는 뜻

세미나를 통해 취업활동에 대한 팁도 들을 수 있었다

 

다들 정장 입고 있으니까 소름돋아

 

상담이 있길래 참가해봄

생각보다 회장에 한국인이 많았다

상담도 나 말고 다른 한국인 한 분이랑 같이 상담 받았음

아직 여유 있던데 부럽다... 24졸 서러움

 

스케줄이 회사마다 달라서 일정을 잘 짜야한다

대학교 시간표처럼 딱딱 끊기지 않음

 

IT 메인으로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상사랑 컨설 쪽도 보는 중

설명회를 듣다보니 가고 싶은 기업 영 아닌 기업이 확 나뉜다

물론 가고 싶어지는 기업도 실상을 보면 엉망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함

 

CJ 생각보다 인기가 많더라

비비고 때문인가

 

면접은 대체로 일찍 엔트리한 친구들이 하고, 나머지는 대체로 설명회 참석 티켓을 얻고 QR코드로 나중에 전형을 진행하는 식이다

물론 저렇게 워크인으로 할 수 있는 기업도 엄청 많다

 

비염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

콧물 질질 흐르는데... 와 진짜... 화장실만 거짓말 안치고 10번은 넘게 간듯...

아니 여름인데 꽃가루 알레르기는 없지 않나??

귀국하고 알레르기 검사 좀 해봐야할듯

 

요즘들어 이런 구조물 사진이 마음에 든다

 

원래는 약속이 있어 바로 가려고 했는데 정장 너무 불편해서 양해를 구하고 호텔에서 갈아입고 가느라 늦음

 

외국에 나오면 일상이 관광이 된다

안내문 하나하나도 그냥 안 지나치고 찍고 봄

 

신주쿠역 도착...

도대체 어디로 나가야 하나요...엉엉

 

역에 있던 영문모를 작품

 

노면전철기념이벤트라고 한다

일본은 철도덕후가 많아서 이런 이벤트도 많은 듯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했다

문제는 내가 어디에 있는 건지 모를 뿐

 

저멀리 보이는 NTT도코모 타워

 

일단 역으로 향하는 길

 

역 발견

 

건너가는 길

근데 이 길이 맞나??

 

내 자전거는 아니지만 걍 느낌 있어서 찍어봤다

 

반짝반짝 빛나는 신주쿠

아니 근데 왜 신쥬쿠가 아니고 신주쿠라 그러지??

생각해보니 이상하네

 

만나기 전에 벌써 지침...

하지만 길을 알았으니 열심히 뚜벅뚜벅 걸어가야지

 

아까 본 간판 쪽이었음

 

번쩍번쩍 빛이 나는 신주쿠 거리

 

선배 만나서 라멘 먹으러 왔는데

신라면 발견 ㅎㅎ

 

걍 일반 라멘 시켰음

미소돈코츠였나

글고 가에다마라고 면 추가가 아마도 2번 무료였음

와 진짜 먹는데 인생 라멘이었다

 

2차 왔는데 진짜 이게 가게 입구임ㅋㅋㅋㅋㅋㅋ

납치당하는줄

 

푸드트럭이 아닌 푸드카

저거 허가 받고 하는건가

 

아무도 없는 지하철

728x90
2023.06.23 / 도쿄 (2일차) - 롯폰기
728x90

아침에 롯폰기 산책

어제 비가 와서 날이 흐리다 ㅠㅠㅠ

 

리움미술관에도 있는 왕거미

 

롯폰기 모리 빌딩 아래에 있다

 

마음에 들었던 광고 문구

대충 번역해보면 "매일매일은 꽤나 드라마다" 이런 의미다

뉘앙스를 살리기가 어렵넹

 

도쿄타워당

 

다시 롯폰기 쪽으로

 

공사중인 부동산

 

점심은 소바

세트로 시켰는데 소바는 반 이상 남긴 거 같다...

맛은 별로인데 양은 또 엄청 많음...ㅠㅠ

 

이상하게 일본어가 적혀있으면 그 감성이 있는거 같다

왜인지는 모름

 

어제 발급 받은 스이카

단기 여행자용 스이카인데 대략 2주? 정도 지나면 더이상 쓸 수 없게 변한다고 한다

그래서 안에 든 돈 전부 써야함

딱 기념품 용도

 

호텔에서 잠시 쉬다가 약속이 있어 밖으로

 

교차로를 지나서

 

도쿄미드타운에 도착

엄청 고급진 쇼핑몰? 백화점?이다

애초에 둘 차이가 머지? 인테리어??

 

로비에 들어오니까 천장에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보통 분수인데 색다르넹

 

진짜 고급진 분위기야

쇼핑몰이라기보다 백화점 느낌

 

다른 방향 입구

 

한국에서 신세진 선생님을 만나뵈었다

나고야 명물 히쓰마부시를 먹었다

장어덮밥인데 먹는 방법이 3개인 장어덮밥이다

 

선생님과 헤어지고 방황하는 중

 

비염이 너무 심해서 약 사러 왔다

 

선생님이 맛난 과자를 선물로 주셨다

나도 면세점에서 김을 사갔는데 얼떨결에 물물교환이 되었음 ㅋㅋ

 

복권 당첨된거 바꿔야함 ㅎㅎ

 

호텔에서 띵가띵가 놀다가 다시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 길

일본에서 일하는 동기 만나러 왔다

 

어디갈지 모를 땐 역시 도리키

 

색깔이 이쁘게 나왔다

닭꼬치는 그저그랬음

 

나가는 길에 참이슬 버려져있는거 봤다

딸기맛??? 저런게 있었나

728x90
2023.06.22 / 도쿄 (1일차) - 롯폰기
728x90

인천공항 도착

 

오늘 타고갈 비행기는 아니고 옆 비행기임

 

잘찍은 사진은 수평이 안맞고 ㅎㅎㅎ

근데 오른쪽 흐린 거도 오히려 좋아

항상 사진 정리하면서 고민의 시간이 늘어남

이걸 지워야하나 말아야하나...

 

역시 출발하기 전이 가장 두근거림

근데 이번 여행은 여행이 아님 ㅎㅎㅎ

나를 뽑아주세요하고 어필하러 가는 길

 

이륙한당

 

섬이 많은 인천

 

저멀리 인천대교가 보인다

 

비행기만 타면 창밖보기 바쁨

 

자세히보니까 다른 비행기가 날라가는게 보였다

 

한동안 구름만 보이다가 도착할 때가 되니까 땅이 보이기 시작했다

 

저기 알박기한 땅도 보인다

나리타 근처에서 시간이 나면 꼭 가보고 싶은 곳

비행기가 그렇게 잘 보인다고

 

날이 흐리다 ㅠㅠ

 

일본 도착했당

 

입국심사로 가는 길에 이렇게 큰 창으로 비행기를 볼 수 있었다

 

도쿄지롱

 

오랜만에 온 도쿄에 두근두근

지하철 광고에 이직페어가 있었다ㅋㅋㅋ

나는 신입이지만 동질감이 든다

 

롯폰기에 도착

수도고속도로인지 고가도로가 지나가고 있었다

 

역 가까운 곳이라 걸어서 숙소 도착

 

밤에 감성에 젖어서 아무것도 아닌 것도 막 찍고 돌아다녔음

 

메인 교차로에 도착

고속도로가 시야를 막는게 아쉬웠는데 롯폰기라고 적힌 상징물을 달아두어서 그나마 낫다

 

거의 9시가 되어서 밥먹을 곳 찾다 왔다

구글지도에서 찾다보니 여기가 베스트였음

 

오랜만에 도쿄를 오니 바뀐 점이 정말 많다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가 생겼다

공유자전거처럼 아무데서나 반납하면 된다고 한다

 

와... 역시 튀김은 일본이야

진짜 닭가슴살인데도 부들부들해...

물론 가격은 진짜 사악함 ㅠ

 

숙소에서 발견한 첨 보는 단어

묵욕

조용히 목욕하는 걸 말한다

일본은 어딜가나 조용한게 기본이다 도서관은 물론 미술관, 지하철까지도

728x90
2018.01.02 / 도쿄 (15일차) - 귀국
728x90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나리타 공항으로

 

마지막으로 먹은 샌드위치

맛있었당 ㅎㅎ

728x90
2018.01.01 / 도쿄 (14일차) - 새해
728x90

새해를 맞이하여 신사를 찾았다

일본인들은 새해첫날 신사를 찾는다고 해서 궁금해서 와봤다

 

사람들로 가득하다

 

참배는 따로 안해서 금방 빠져나왔다

 

오미쿠지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신사라서 저렇게 애니메이션이 그려진 에마도 판다

 

피곤해서 다시 집으로

달이 아직 밝다

 

아침에 해를 봐야지 생각해서 일찍 일어났다

 

친구들은 안가겠다해서 혼자 가는 중

 

오챠노미즈 도착

 

두근두근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다들 해를 기다리고 있었다

 

해가 뜬다

 

다들 해를 찍느라 바쁘다

 

2018년 시작이당

 

자정에 왔던 신사도 아직 사람으로 북적인다

 

다시 한숨 잤다가 점심즈음에 아키하바라 산책

 

점심으로 치즈닭갈비에 도전

이전 치즈닭갈비가 아니야!!!

그냥 치킨스테이크잖아요 ㅠㅠ

 

어찌어찌 오늘 하루 끝

728x90
2017.12.31 / 도쿄 (13일차) - 홍백가합전
728x90

아키하바라 근처

신기하게 다리가 가게가 되어있었다

 

여기저기서 복주머니를 팔고 있었다

 

웃으면 안되는 방송

한국에서도 나름 유명한 방송이다

 

잠깐 아키하바라 구경하다가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KFC

일본에서는 다들 캔터키라고 부른다

일본어로 주문하려는데 알바생이 한국분이었음 신기 ㅎㅎ

연말에 고생이 많으십니당

 

서둘러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시작한당

 

한국 치킨에 비하면 아쉽지만 그래도 연말 홍백가합전을 보기에는 딱 좋다

 

이번 홍백가합전이 유명했던건 트와이스가 나오기 때문!!

 

트와이스당

진짜 인기를 실감하는 요즘

 

노기자카46랑 히라이 켄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퍼퓸

시부야 옥상에서 공연하는데 역시 자본의 힘이란 대단하다

 

AKB48랑 아무로 나미에

 

엔카 가수도 있었다

한국으로 치면 트로트

 

이번엔 백팀이 이겼다

한국은 운동회하면 청팀 백팀인데 일본은 홍팀 백팀이다

 

끝~

 

새해를 기념하려고 주변 신사로 가려고 외출하는 길인데

다른 집에 저런게 붙어있었다

아마도 새해를 기원하는 의미가 아닐까

 

사람들로 한가득...ㅎㅎ

728x90
2017.12.30 / 도쿄 (12일차) - 코믹마켓
728x90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는 중

숙소에서 바라본 아키하바라

 

역에서

 

벌써 붐빈다

 

포스터가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고 있다

 

신기한 광경

다들 진심이구나

 

근데 막 이야기를 들은 만큼 사람이 많지는 않은듯

물론 뭘 사야겠다는 마음이 없는 만큼 느긋하게 왔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신기하게 생긴 도쿄 빅사이트

한국으로 치면 킨텍스 아니면 코엑스다

 

코스프레를 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스태프

 

가까이서 보니 엄청 크다

 

우주선?

 

내부에 사람이 가득 차 있었다

 

행사장 내부

 

이렇게 손으로 지도를 그려놓았다

 

내부 사진촬영은 안되지만 이렇게 간판을 찍는건 또 된다고 해서 찍어봤다

 

밖으로 나와서

민간영역이랑 기업영역이랑 나뉘어져 있다

 

일반참가부스를 나와 기업부스 쪽으로

 

기업부스는 완전 아키하바라다

굿즈를 파는 느낌

 

약간 신사에 가면 오마모리 사는 그런 느낌이다

 

그림 잘 그린당

 

코스프레하는 사람들

 

판매 완료된 건 품절딱지가 붙어있다

 

충격과 공포...

일본의 미래 괜찮은걸까

 

이벤트 같은 거도 하는 모양이다

 

대충 오늘 판매는 끝났습니다 그런 의미

 

NHK당

한국으로 치면 KBS

 

시부야에 있는 마루이에 캐릭터 얼굴을 그려놓았다

 

아까 나왔던 곳

 

박스를 옮기는 사람들

캐리어도 엄청 많다

아마 살게 많은 사람들이거나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겠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캐릭터 광고를 하는 회사들

 

산거도 딱히 없는데 구경하느라 지침

 

바글바글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밖에도 많았다

 

다리를 건너오니 조용해졌다

일반인의 공간으로 온 느낌?

 

저녁으로 순두부찌개

처음에는 매운맛을 잘 살렸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매운맛이 아니라 뜨거워서 착각한 거였음

 

엄청 큰 건담

 

아키하바라로 복귀

728x90
2017.12.29 / 도쿄 (11일차) - 아키하바라
728x90

점심은 역 근처 식당에서 가쓰동을 ㅎㅎ

 

친구를 쫄랑쫄랑 따라다니는중

코스프레 가게인가보다

 

연말이 다가오다보니 저렇게 복주머니를 팔고 있었다

 

번화한 아키하바라역 근처

 

저녁 초밥

예산이 동나기 시작해서 계란으로 버팀 ㅋㅋ

 

저런식으로 길 중간에 주차장이 덜렁 있기도 하다

물론 돈받고 운영하는 주차장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