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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printf("\"Tokyo Tower\" este un blog din dragoste pentru călătorii și cafea")
2024.03.17 - 도쿄 : 맑은 날 도쿄역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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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가는 길에 본 귀여운 차

 

점심은 쉐어 동기랑 다같이 먹었다

 

탱글탱글한 날계란

 

덜렁덜렁 거리는 간판

 

일본에서도 생선을 쓴다

다만 물고기가 아니라 신선식품이라는 의미로 쓰는 듯

 

도쿄역에 도착

 

도쿄역에서는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천장을 올려다보면 좋겠다

 

중앙우체국으로 가자

 

친구에게 편지를 보냈다

 

기왕 도쿄역에 온 김에 또다시 역장실에 왔다

 

도쿄역에 오면 항상 이 풍경을 찾게 된다

 

삼각형으로 뻥 뚫린 내부

 

학교 선배 결혼식 선물을 찾다가 손수건이 괜찮을 거 같아서 하나 샀다

 

다시 쉬러 역장실에 뒹굴뒹굴하다가

 

옥상정원으로 왔다

 

탁 트인 풍경에 내 숨도 트인다

 

이 역 뒤에 선로들이 주루룩 놓여있다

 

햇빛이 촤르르 들어오는 천장

 

건물을 나와서 다시 도쿄역으로

 

역 중앙에는 일장기가 휘날리고 있다

 

도쿄역 앞에 있는 신마루빌딩

 

기념촬영을 찍는 사람들로 복작복작했다

 

신마루 빌딩에서도 테라스석이 있어서 이렇게 도쿄역을 바라볼 수 있다

 

여기도 숨겨진 전망 맛집이다

 

빌딩을 내려와서 황거 방향으로 가보자

 

옛날에 경비를 서던 공간

 

이쪽 도로는 자동차 출입을 통제하는 것 같았다

 

저멀리 도쿄역이 보인다

 

황거 주위로는 해자가 있다

 

예전에 황거 내부를 견학한 적이 있었는데 저기 문으로 들어간다

 

정원에는 소나무?들이 가득하다

 

팔이 100개인 치어리더가 치어리더볼을 들고 있는 느낌이다

 

성벽을 따라서 나뭇가지도 치렁치렁 내려왔다

 

바리게이트가 걸린 문

 

근처에는 경비실이 있다

 

자갈자갈한 공터

 

황실 차량인가?

 

황실 공간답게 깔끔하게 잘 꾸며져있다

 

난간도 화려하게 조각했다

 

건물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황거의 상징인 메가네바시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경비실도 오래된 건물같다

 

황거의 상징인 메가네바시

 

황거로 향하는 정문 역할을 하는 사쿠라다몬

 

얼마나 관리를 하는건지 쓰레기 하나 안보인다

 

문을 지나가면

 

조그마한 문이 나온다

 

사실 이 문도 사쿠라다몬이다

 

문을 나와도 해자가 있다

 

강처럼 넓은 해자 공간

 

바깥에는 경시청을 비롯해서 관공서들이 주루룩 있다

 

사쿠라다몬 모습

 

그리고 저기는 옛 법무성 건물이다

 

경시청 간판

 

정면에서 본 옛 법무성 건물

 

권위적으로 생긴 도쿄지방재판소 건물

 

한국에서 국회를 여의도라고 대신 부르듯

일본에서는 행정부를 지명인 가스미가세키로 대신 부르기도 한다

 

지하철에 붙은 경시청 채용 광고

 

잘 둘러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핑크핑크해서 처음에는 세탁실인지 몰랐던 곳

집에서 옷을 챙겨서 세탁을 맡겼다

 

여전히 도쿄에는 건널목이 많다

 

집 근처 역이 아닌 조금 더 먼 역에 도착했다

가는 길에 본 사랑 교회

아마 한인교회 아닐까

 

신주쿠까지 온 이유는 바로 곧 귀국하는 친구에게 이것저것 얻기 위해서다

캐리어랑 가방에 빵빵하게 채우고 돌아왔다

 

통로를 이동하는데 전등이 특이하다

 

예술 작품의 일환인걸까

 

다시 집에 도착

 

저녁은 페퍼런치를 먹었다

당근 옥수수는 빼고

 

집 근처에 있는 아이유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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