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Japanese Chinese (Simplified)
도쿄타워
printf("\"Tokyo Tower\" este un blog din dragoste pentru călătorii și cafea")
2022.10.22 - 여수 : 가족여행 (~23)
728x90

차를 빌려서 여행을 떠나는 날

휴게소에서 돈까스 냠

 

임실이라 휴게소도 치즈모양 건물이 있었다

 

숙박은 광양으로 잡았다

 

급하게 구한 것 치고는 괜찮았던 곳

 

벌써 해가 지려고 한다

 

여수에 도착하니 해가 져있었다

주차할 곳을 찾느라 고생을 했다

 

어찌어찌 주차를 하고 나오는 길

 

문화재처럼 보이는 건물이다

 

굴다리를 지나서

 

아래로 내려왔다

 

어린이들이 놀던 흔적

 

꿈뜨락몰

 

전주의 청년몰이 떠오르는 곳이다

 

옛날 느낌을 내본 가게

 

이순신광장 바로 근처다

 

할로윈 컨셉인건 알겠는데...

저렇게 적어놓으면 들어올 사람도 나가겠다

 

옛날 지하상가가 떠올랐다

 

이순신광장에 도착

 

사람들이 가득했다

 

거북선이 보인다

 

낙시하는 조형물

 

물에 뜬 줄 알았는데 그냥 바닥에 있다

 

저멀리 보이는 돌산대교

벌써 자리 잡은 사람들이 많다

 

드론쇼가 시작했다

 

드론으로 글씨를 쓰는데 참 신기하다

 

수산물 시장이 있었다

 

아케이드처럼 되어있다

 

불꽃이 펑하고 터졌다

 

잘보이는 곳을 찾다가 좋은 위치를 찾았다

 

자리를 제대로 잡고

 

본격적인 불꽃놀이를 감상했다

 

퍼퍼펑

 

내 학점도 펑~ㅠ

 

너도 날 비웃는구나

 

마지막 피날레

 

역시 마지막에 불꽃을 다 태운다

 

만약 전쟁이 나서 저게 다 미사일이라고 한다면...

 

어쩌면 시간여행해서 미래로 온 과거의 사람들은 무서워서 도망갈지도 모를 풍경

 

화려한 불꽃을 태우고 불꽃놀이가 끝났다

 

속속 빠져나가는 사람들

 

이순신 장군님이 로터리를 지키고 있었다

 

시내? 거리를 지나서

 

문화재처럼 보이는 건물

옛 제일은행 건물이라고 한다

 

포토스팟 같은 곳

 

윙크하는 이순신 장군님

 

이제 빠져나가는 거도 일이다

 

짧게 왔다 간다

 

저녁으로 포슬포슬 계란말이와

 

뼈해장국 냠

 

운전대를 넘기고 열심히 창밖 구경중

 

공장들이 수두룩하다

 

공장을 테마로 야경 여해을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야식으로 족발

728x90
2022.10.15 - 서울 : 【KJSFF 17기】 10월 1차 총회
728x90

총회 전에 돼지국밥

서울에서도 파는 줄 몰랐음

 

공미학 카페가는데 자리가 없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

 

오늘은 스터디 발표

 

ㅋㅋㅋㅋㅋㅋㅋ

 

나오는데 하늘이 맑아서 찍어봄

 

신기한 구름

 

저녁은 순두부찌개

명란치즈?순두부찌개였는데 맛있었다

근데 가격이 사악해...

728x90
2022.10.11 - 학교 : 【통번역연합회 30-2기】 스터디
728x90

열심히 노트테이킹하는 친구들

 

끝나고 로뎀식당

학교 다니면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첨와봄 ㅋㅋㅋㅋ

아침식사되는 얼마 안되는 곳임

 

저녁먹고 다같이 카공하기로 함

카공하는 거 진짜 오랜만인듯

728x90
2022.10.08 - 서울 : 【통번역연합회 30-2기】 서울세계불꽃축제
728x90

오늘 날씨 진짜 대박임

 

이런 날 한강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하... 카카오맵으로 찍은 소요시간은 내 큰 착각이었음

역에서 내리는데 사람 엄청 몰렸다...

 

찰리와 초콜릿공장 황금티켓

 

그래도 한강오니 사람이 줄어들었다

다들 뿔뿔이 흩어져서 다행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구름이랑 하늘이랑 딱딱 나뉘는 거라면 구름 있어도 좋아

누끼 잘따지는 느낌으로

 

살짞 늦어서 부랴부랴 부스 찾는데

어디지??

 

통제구역이라 지나가야하는데 막혀있음

저기요... 저도 관계자인데요 ㅠㅠ

 

부스는 다리 밑이었다

여기서 안내물품 받아서 이동

 

옆에서는 무슨 행진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종이에 싸인하고 대기

 

심심해서 수다나누는 중

 

부스 배치 받아서 이동한다

 

우리 부스

 

다시 식사 받아가라고 해서 다리로 왔당

 

경치 좋당

 

도시락

나름 먹을만 했다

 

이상한 주홍색 조끼 입고 근무한다

 

우리는 관광안내소 근무

외국인 관람객이 오면 통역하는 역할이다

 

텐트친 가족들도 많았다

 

일하는 거 사진찍으러 와서 열심히 일하는 척

아니 일하고 싶어도 외국인이 안오는데 어떻게 해요

자꾸 우리도 모르는 거 내국인 손님들만 관광안내소네 하고 엄청 물어보러 오심

 

너무 할게 없어서 한바퀴 도는 중

화장실은 포기해야한다 완전 미어터지는 중

 

시간이 지날수록 자리가 채워지고 사람이 늘어난다

 

영어는 외국분이 몇 분 오셔서 일했다

일어는 아무도 안옴

애초에 여기 올 정도 일본 사람이면 이미 한국어 하고도 남지

 

첫불꽃이 터지는 순간

 

다들 동시에 우와 했다

앉아서 보는 사람들 안보인다고 막 앉으라고 그랬다

근데 너무 많이 서 있어서...

 

노래랑 함께 터지니까 감동이었다

근데 거의 보는둥 마는둥인게 펜스가 밀려서...

 

펜스 밀면 위험하다고 넘어오지 말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겁나 째려봤음...

저기요 당신이 위험하다구요 증말

 

마지막에 파바방 터지는데 짱이었다

중간 이탈리아 팀은 많이 놓쳤다 펜스 너무 밀려서 막느라

 

사람 빠질 때까지 대기

불꽃놀이가 끝나도 일은 끝난 게 아니다

 

일이 끝나고 퇴근~

 

근처역은 답이 없다는 걸 알아서 좀 떨어진 역까지 걸어왔음

버스... 진짜 답없더라... 가득가득차서 더 탈 수가 없었음

살아있는 게 기적

728x90
2022.10.02 - 용인 : 【통번역연합회 30-2기】 MT (~03)
728x90

차빌릴까 고민했지만 텅장이라 버스타고 가기로 했음

 

와우... 우리 동네보다 더 시골임

 

비내리고 있음

 

방에는 찜질방처럼 되어 있었다

잘 생각하지 말라는 듯

베개가 딱딱해서 머리 아플듯

 

고기로 불놀이

 

고기 예술이었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