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Japanese Chinese (Simplified)
도쿄타워
printf("\"Tokyo Tower\" este un blog din dragoste pentru călătorii și cafea")
2024.02.02 - 하남 : 스타필드, 암사동 선사유적
728x90

오늘도 학교를 나와서

 

약속이 있어서 하남에 왔당

 

카페에 낙서가 적혀있었는데

서로 대화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먹는 니뽕내뽕

 

하남 유니온 타워가 보인다

 

반듯하게 생긴 아파트

 

귀여운 하남시 캐릭터

 

캐릭터 잘만들었다

 

유니온타워에 왔다

 

쓰레기폐기시설을 활용한 전망대이다

 

미사리조정경기장이 보인다

 

여기는 하남 스타필드와 한강이 보인다

 

한강 너머는 남양주다

 

스타필드로 가자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천장

 

쇼핑몰이 참 깔끔하다

 

 

조금 구경하다 헤어졌다

 

어디갈까 생각하다 온 암사동

 

선사시대 유적이 있는 곳이다

 

도토리 원시인 빗살무늬토기 불?

 

입장료를 내고 들어왔다

 

마감 직전 아슬아슬하게 들어왔다

 

허름해보이지만 그 시절 이런 집을 만드는 건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거다

 

어쩌면 오늘도 쉽지 않을지도...

적어도 나는 못 만들어

 

꼬깔처럼 지붕 끝부분이 한층 더 있었다

 

들어가볼 수 있는 움집도 있었다

 

지붕은 이런 느낌이다

 

생각보다 넓은 공간

 

입구가 살짝 나와서 통로를 거쳐서 들어가는 느낌이다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유물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문자가 없던 시절이니 이렇게 유물로 생활상을 추측할 수밖에 없다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에 들어왔다

 

빗살무늬토기 파편으로 만든 빗살무늬토기 모양

 

빗으로 그은 모양이라 해서 빗살무늬토기다

 

예전부터 한강에 살아온 우리 조상님

 

시간이 흐를수록 흙이 쌓여서 층을 형성한다

 

옛날 라면도 출토된다

 

탐스가 최근에 나온 음료인줄 알았는데

꽤 역사가 깊었구나...

 

박제된 새

 

족제비?

 

천장에는 오리가 날고 있다

오리 날다

 

활을 쏘는 선사인

 

채집을 하는 선사인

 

영상이 있길래 봤다

 

보고 있는데

 

묘하게 감성이 있어서 홀린듯 봤다

 

먼가 그때도 사람이 살고 있었구나 싶은 느낌이다

 

반짝반짝

 

스크린 아래에는 선사시대 유적을 보존한 공간이 있었다

 

집터를 보존하는 방식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구조를 만든다

비가 오면 나무는 썩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흐르면 주춧돌을 두는 식으로 발전하게 된다

 

물고기를 잡을 때 유용하게 쓰이는 그물

 

채색된 항아리

졸라맨이 그려져있다

 

빗살무늬토기가 한반도에서만 나오는 건 아닌 모양이다

 

다양한 토기들

 

형태도 모양도 다르다

 

단순히 직직 그은 걸 넘어서 여러 문양을 그려냈다

 

빗살무늬토기를 만드는 방법

기다란 흙덩이를 만들어서 동글동글 쌓아올린다

 

일제강점기 때 홍수로 발견이 되었다고 한다

 

여기는 어린이 박물관 느낌

 

불을 피우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다

 

움집을 만드는 방법

 

이때 사람들은 생활이 곧 생존이겠지

타임머신으로 데리고 오면 회사원이라는 직업을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여러 무늬가 있다

 

움집처럼 꾸민 공간

 

벽면에 붙어있던 선사시대 아이콘들

 

자갈이 깔린 길이 있는데 물을 나타낸 것 같다

 

시간의 길?

 

여러 문양이 천장에 꾸며져 있었다

 

미디어아트

 

움집 세개가 옹기종기 모여있다

 

순간 깜짝 놀랐다

동상이잖아

 

그때 생활상을 동상으로 표현했다

 

입구쪽 방향으로 쭉 가면 유구를 보호한 공간이 있다

 

선사시대 뿐만 아니라 삼국시대 집터도 있었다

 

특정 위치에 서면 안내 음성이 흘러나오는 구조였다

 

유적지를 나와서 따릉이를 타고 이동하는데 본 아방가르드한 가림판

 

암사동을 처음 와봤다

 

이번에는 풍납동에 도착했다

귀여운 호랑이 캐릭터들

 

풍납토성이 있는 곳이다

 

아쉽지만 위로 올라갈 수는 없다

어릴 때 본 강풀 만화 바보에서도 올라갔다고 혼나는 장면이 나온다

 

천호대교 아래를 지나는 올림픽대로

문화재보호를 위해 비스듬히 지어진 아파트가 인상적이다

 

한강공원과 올림픽대교가 보인다

 

왠지 쓸쓸한 풍경

 

가로등이 아무도 없는 곳을 비추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롯데월드타워와 테크노마트

 

거의 다 건너왔다

 

자살을 막기위한 생명의 전화

 

강남에 올림픽대로가 있다면

강북엔 강변북로가 있다

 

저녁은 뼈해장국!

신기하게 구글 지도에 안나온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