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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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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 도쿄 : 대학시절 동아리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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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집을 나와서 동네 산책을 했다

 

또 한식집 발견

한국가정요리 서라벌

 

날씨가 흐릿흐릿하다

기둥마다 카르타처럼 아이우에순으로 문구를 적어두었다

 

어학교 가는 길

 

어학교 학생을 위한 정보들이 게시판에 붙어있다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퇴근할 때 학교에 보관하기 때문에 아침에는 컴퓨터를 가지러 가야한다

 

수업 중간에 빠져나와 은행 계좌를 만들었다

다들 비자 나오는 날짜가 달라서 행정업무는 개별로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게 된다

 

나오는길에 발견한 미네르바

여기서 보니 또 반갑네

점심을 뭐먹지 하다가 도시락집을 발견했다

 

일본은 도시락 문화가 발달해서 점심시간에 저렇게 도시락을 파는 집이 많다

동기들이 한꺼번에 주문해서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후다닥 밥을 먹었다

 

선생님이 도장 찍어줬당

 

퇴근하고 신주쿠에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오쿠보역에 왔다

신주쿠역은 너무 복잡해서 일부러 오쿠보에서 내렸다

 

뚜벅뚜벅 걸어서 신주쿠로 가는 길

 

토리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이 녀석을 늦는다

 

어찌어찌 만나서 들어왔다

나처럼 올해 입사하는 녀석도 있고 아직 대학생인 친구도 있다

 

신오쿠보로 가는 길에 발견한 특이한 가게 이름

"왜 소바에 라유를 넣는가"

 

인생네컷이 일본에 있을 줄이야...

여기 완전 한국이다

 

홍대에서 유행을 탔던 2D 카페도 있다

 

신오쿠보에 도착

엽떡이 보인다

 

목적지는 설빙

 

옥수수수염차도 팔고 있다

 

1인 1메뉴 ㅎㄷㄷ

 

음료도 1메뉴에 포함이라 빙수 3개랑 커피 3잔을 시켰다

그나저나 입구 카페트도 완전 한국 그자체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오는 길인데

여전히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플랫폼에서 보이는 신오쿠보 거리

 

집근처에서 내려서 세제를 사려고 돈키호테에 왔다

수박씨 캔디

한국에서 본적도 없는 과자들을 여기저기 팔고 있다

 

으으... 비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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