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슬 익숙해지는 등굣길


항상 이렇게 강을 두번 건넌다


오전은 자습!!
비자가 늦게 나와서 도착이 늦어진 친구들은 따로 은행 계좌 발급과 핸드폰 계약을 진행했다
핸드폰은 각자 계약해도 되고 어학교가 추천하는 곳으로 계약해도 된다

점심에 나오니 날이 화창해져있었다

오늘도 카레
하지만 치즈를 얹었다

오늘은 야외수업이 있는 날
학교 로비에서 히니인형을 보면서 기다렸다

다함께 모여서 학교에서 긴시쵸로 향했다

긴시쵸 도착


우마이봉과 롯데호텔

긴시공원을 지나가는데 벚꽃이 피었다

분홍분홍한 벚꽃

스카이트리가 빼꼼하고 고개를 들고 있다

도착한 곳은 바로바로 소방서

빨간 소방차가 주차되어 있다


소방서에 방재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특이하게 생긴 내부
층고가 엄청 높다

팜플렛이랑 소방차 카드를 줬다


우리 말고도 단체 손님이 있었다
지진체험을 했는데 엄청 흔들린다
근데 생각만큼 막 그렇게 무섭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외에도 연기 체험이나 홍수 체험 등등을 했는데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였다


나오고 나니 귀신같이 흐리다



집에 가기전에 다코야키를 샀다



냠냠


저녁에 동기따라 마실을 나왔는데


동기가 파칭코를 한다면서 들어가길래 궁금해서 구경왔다


어우 삐까번쩍 하고 정신 없어


효과가 화려한데 구슬 돌아가는 것만 보이지 너무 어렵고 뭐가 먼지 모르겠다

근데 약간 사람 홀리게 하는 디자인인 건 딱봐도 알겠다
동전을 넣고 해볼까하다가 그냥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을 거 같아서 관뒀다
동기들 돈 잃는 걸 보니까 사람이 할 건 아니다

저녁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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