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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printf("\"Tokyo Tower\" este un blog din dragoste pentru călătorii și cafea")
2022.08.19 - 서울 : 【KJSFF 17기】 미래회의준비위원회 인수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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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숙명여대 앞 카페

코로나 제한이 풀리고 내년이면 대면으로 행사를 해야해서

예전에 같이 활동했던 위원장 친구 만나서 인수인계 받았다

 

미슐랭 만두집

만두는 어떻게 해도 맛있지만

미슐랭이라기엔 보통 만두집 같았음

 

커피 두탕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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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 서울 : 레고 90주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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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뽁뽁이 빌딩

 

그리고 교보문고 빌딩

 

레고에 환장하는 친구랑 둘러보기로 했음

 

헐 홀맨이다

홀맨을 기억 못하는 사람 설마 없겠지

제발 없다고 말해!!!!

 

케찹뿌린 비엔나소시지

아마두?

 

이정도면 레고는 어른들의 장난감이 아닐까

 

지하는 본격적인 전시회였다

 

어케 만들었을까...

 

대박이야 대박

 

근정전이다!!!

 

대박 신기해

나름 지붕 곡선도 살림

 

전시회 설렁설렁 둘러보고 밥먹으러 감

 

특이하게 닭베이스였나

맛있었음

 

초대장 받고 본격적으로 도전 시도

 

홀맨 머리 염색중

 

하 나란 천재 바로 성공함

 

친구랑 성공한 2단계 미션

 

와 이거 사고 싶다...

 

이제 마지막 미션

 

초록 나와서 클리어함

상의 초록이었지롱 ㅎㅎ

 

세인씨 예쁜 사랑하세여

굳이 그걸 홀맨 머리에 적어야 했니 흑

 

뽑기 처참히 실패

딴 사람들은 잘만 뽑던데 ㅠㅠㅠ

알았어여 돈주고 살게여

 

다시 지하 전시회

꽃도 레고로 되어 있다

 

이거 진짜 갖고 싶었는데...

가격이 백만원이었나??

돈 많이 벌어야겠다 후...

 

레고의 시작

 

옛날 레고들

 

아까 전시회장에서 한 분이 갑자기 쓰러지셔서 당황스러웠음

관계자분께서 금방 다가오긴 했지만 막 심폐소생술 그런거 하나도 안 떠오름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다 싶었다 나서기가 쉽지 않았음

 

공차에서 버블티

여기 평일에 학생증보여주면 천원이래 천원

대박

 

판교에서 버스 갈아타러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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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 서울 : 【KJSFF 17기】 한일미래포럼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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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들으러 서울에 왔당

 

동국대 가는 길

 

동국대 앞에 있는 수표교

 

장충단비

을미사변 때 희생된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한 장충단에 세운 비석이라고 한다

 

 

긴 계단을 올라서

동국대도 에스컬레이터 없으면 힘들다 정말...

 

사명대사 동상

 

정문 도착

 

박물관 갈라구 했는데 소독 때문에 휴관이었다

 

다시 계단

 

창경궁에서 이사온 친구

지금은 동국대 식구가 되었다

 

저기 남산 타워가 보인다

 

정각원

 

궁궐출신답게 천장만 봐도 티가 난다

 

닫집 속에 부처님이 앉아계신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라는 컨셉

 

한일대학생미래포럼에서 세미나를 열길래 참관하였다

 

창문에서 보이는 본관? 같은 건물

 

도착하니 아무도 없었다

내가 제일 먼저왔나봐

 

이 기회다 싶어 바깥 풍경 구경하는 중

 

코끼리 아저씨 있는 정원

 

본관처럼 생긴 건물

 

건물 안이 뻥 뚤려있었다

 

그리고 계단

 

끝나고 밥먹으러 가는데

고양이가 요염한 자세로 유혹함

 

짱 맛있었음

예전에도 느낀 건데 교수님들은 어쩜 그리 맛집을 잘아시는지

 

집가는 길에 신기한 다리가 있길래 참지 못하고 건너버림

 

버스는 유턴하기 진짜 힘들겠다

몰아보니 알겠음

 

생매장 당하는 거처럼 찍힌 아재들의 셀카봉샷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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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 서울 : 한국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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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곱비비며 왕십리 출발

 

지하철 지나가길래 찍어봄

생각해보니 지하철인데 왜 지상으로 댕김

 

혜화 왔당

연못 뒤로 옛날 서울대 본관이 있다

 

방통대에 일있어서 방문

 

캠퍼스가 있는지 몰랐는데 꽤 넓다

 

여기저기 기웃대는 중

 

과자상자 얹어놓은 거 같음

 

일끝나고 마로니에 공원

빨간 벽돌 예뻐서 찍어봄

 

뭔가 거대한 요새같음

 

집와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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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 서울 : 한양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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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에 약속이 있어 가는 김에 저번에 못다본 한양대 박물관을 구경하기로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조상님 성질도 급하셔

옛날부터 있었던 빨리빨리

 

반달모양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

 

조선시대 장기말

 

경첩으로 만든 태극기

 

인화문 분청사기

인화문은 찍어누른거다

도장인 < 압인문 토기 때도 쓰인다

 

중간 휴식공간

 

엄청 큰 예술품

별자리인가

 

박물관을 나와서

 

방학이라그런지 캠퍼스가 조용하다

 

여전히 산을 지키는 인문관

 

오랜만에 지나가는 애국한양계단

 

옛날에 정말 자주왔던 인문대

 

 

병원으로 통하는 계단

 

점심으로 먹은 초밥

음... 별로야

 

카페에서 하루종일 수다떰

 

결국 저녁까지 먹음

연어는 맛이 없을 수가 없지

 

오늘 구름 신기한데

 

집가는 길에 찍은 테크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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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6 - 서울 : 【KJSFF 17기】 미래회의 중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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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소가 바뀜

이제는 청량리역이다

 

어딘가 했는데 바로 역앞이었음

 

엄청 깔끔하다

 

바깥 풍경

 

청량리는 첨 와보는데 생각보다 엄청 번화가였다

약간 사당 느낌?

놀기 보다는 어디 가려고 들르는 곳

 

다들 열심히 발표 듣는 중

 

청량리역 보이길래 찍어봄

 

엄청난게 공사중이었다

 

저녁먹을 만한 곳이 없어서 회기까지 옴

협회에서 저녁먹으라고 지원해주셔서 배터질 정도로 먹음

고마워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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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 서울 : 【KJSFF 17기】 협회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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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끼리 모여서 협회 방문함

 

긴장해서 죽는 줄 알았음

 

맛난 초밥 사주심

 

오늘 하늘 맑길래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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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 서울 : 【KJSFF 17기】 7월 1차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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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꼭 와보고 싶었던 곳

양화진

 

외국사람들은 무덤을 기피시설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선교사 비역이다 보니 십자가로 된 비석이 많았다

 

먼 이역만리 타국에서 잠든 사람들

 

아펜젤러 선생님

 

양화진에 묻힌 유일한 일본인 소다 가이치 선생님

일제시절 한국을 위해 힘쓰신 고마운 분이다

 

전시관으로 들어왔당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그 시절 한국

 

한글을 연습한 모양이다

 

육아일기라고 한다

아이의 손크기와 머리카락이 남아있다

 

당시 결혼증명서

그때도 서울은 SEOUL이었다

 

이때는 여행허가서가 필요했던 모양

외국인에 한해서인가?

 

예배순서를 한국어로 적어놓았다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어서 배우기 어려웠을텐데 대단하다

 

그시절 성경

 

밖을 나와서

흥미로운 현수막이 달려있었다

조선의 군사 신호체계라고

 

활짝 핀 무궁화

 

이승훈 신부 동상

신부하면 서양식 검은 옷이 떠오르지만 시절이 시절인만큼 두루마기를 입고 계시다

 

다리 아래

 

구름이 많아서 꿉꿉하다

 

교회 근처라 그런지 다리에 기독교 관련 그림이 그려져 있다

 

순교자를 기리는 기념비

 

사람은 신념으로 살고 죽는다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서

 

절두산에 도착

끊을 절에 머리 두자로 절두산이다

비참한 순교가 있었던 성지

 

이곳저곳에 관련 동상이 있었다

 

저멀리 여의도가 보인다

 

절두산에서 바라본 공원

 

순교를 나타낸 조각

 

위에는 기념관이 있었다

 

유물 하나하나는 못 찍지만 전경은 찍을 수 있다고 한다

 

천주교 전파 초기

고등학교 때 논문 주제였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여기는 예배를 보는 공간인 모양

 

밖을 나와서

 

공원에서 바라본 기념관

 

공원에는 김대건 신부 동상이 있었다

 

계단을 내려가면 이렇게 한강공원과 이어져있다

 

척화비

 

서양식 복장을 입은 김대건 신부

 

여기저기 기념조각이 자리하고 있었다

 

내려와서 한강공원을 지나 한강을 건너려고 한다

 

우중충한 날씨

슬픈 역사에 하늘도 우울한 모양이다

 

저 다리를 건너려고 한다

 

선착장인데 편의점과 식당이 있었다

신기해라

 

버려진 마스크와 하얀 비둘기

어쩌면 88올림픽 출신일지도...

 

다리까지 도착

 

바쁜 도시 아래 고요한 공간

 

계단을 올라서 다리 위로

 

높게만 보인 가로등이 내 코앞에 있었다

 

초록초록한 한강공원

 

가운데까지 도착

 

아름다운 건축물이 구조를 꽁꽁 숨기는 것과 달리

훤히 그 구조를 드러내는 다리

구조적인 것이 아름다운 것일지도

 

2호선이 달리고 있었다

 

중간 섬에 도착

선유도라는 곳이다

 

인적드문 도로로 내려와서

섬으로 가는 길

 

저멀리 아까 건너온 다리가 보인다

 

신기하게 생긴 잠자리 발견

찾아보니 물잠자리인 모양

 

다리 중간이다

 

다리 밑을 지나서

 

저멀리 사람들이 옹기종이 앉아있는게 보인다

 

다리를 뒤로 하고

 

섬에 도착

 

정수장 시절의 유적이 남겨져 있다

 

커다란 밸브로 수문을 열고 닫는다

 

꽃인지 잎인지

 

수심이 1미터가 넘으니 조심해야 한다

 

폐허를 보는 것 같다

 

파랑파랑한 하늘과 초록초록한 땅이 어울린다

 

신기한 꽃

 

덩굴이 머리위를 점령했다

 

곳곳에 정수장 시절 흔적이 발견된다

 

아마도 버드나무

 

송전탑과 함께

 

저멀리 성산대교가 보인다

 

이제 다리를 건너서 육지로 나가자

 

여의도와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아파트가 까꿍하고 반겨준다

 

뒤를 돌아보면 이런 느낌

 

평화롭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표식이 진한게 인상적이다

 

사람 없을 때 호다닥 찍었다

 

덥지만 한강공원은 최고다

 

사슴 조형물

 

 

도로를 건너 일상으로

 

총회도 무사히 끝나고

 

얼마없는 사람끼리 구워먹는 닭갈비

 

저녁은 친구집에서 먹었다

 

치킨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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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2 - 서울 : 성수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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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는 길에 시간이 살짝 남았는데

갑자기 항상 버스 가면서 경치 좋다고 생각하는데를 지나가길래 그냥 무작정 내렸다

 

육교

 

굴뚝이 인상적인 태재고개

 

오늘 하늘 참 맑다

 

내려오는 길에

 

지역난방공사였다

 

가까이서 보니 엄청 넓다

 

테니스장이랑 교회

 

구름과 하늘의 대비가 확실하다

 

드뎌 서현 도착

 

다시 버스를 타고 성수로

 

신기하게 생긴 건물 발견

창고인가?

 

성수는 처음 와봐서 두리번두리번거리는 중

 

오늘은 이거 보러 왔지롱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는 공장

 

그라운드 시소에서 열린다

 

사진욕심이 많은 나로써는 한 수 배워가고 싶을 정도로 잘 찍는다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고고

 

첫 전시관

 

사진들이 다 대박임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지도 슬쩍슬쩍 봤는데

이건 일본에서 찍은 거였다

 

요즘 자주보이는 이런 공간 구성

 

사진을 잘찍는 것만큼 피사체를 잘 발견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나도 이런 사진 찍고 싶어

 

같이 세계를 여행다니는 기분이야

 

이렇게 시간마다 사진이 바뀌는 작품도 있었다

 

신칸센이닷

두번째 전시관은 이동을 주제로 한 듯

 

역과 터미널들

 

어딘지 기록해두었다고 꼭 가봐야지

 

아랍의 이국적인 풍경들

 

이런곳은 정말 어떻게 찾았을까

아니면 우연히 포착한걸까

 

이번엔 미국스러운 장소

 

강렬한 레드

 

휴양지 그리고 수영장

 

세상엔 참 그림같은 곳이 많다

 

앗 바로바로 메인 작품

여기만큼은 꼭 가보고 싶다

 

멋진 사진의 향연

컬러도 딱 맞춰서 전시했다

 

핑꾸핑꾸

 

북한이었당

 

이번에는 블루블루

 

바다코너에 들어왔다

 

삼각삼각

 

평화롭다 평화로워

 

망원경 시리즈

 

이번엔 등대시리즈

 

너무 사진만 파바박 올린 거 같지만

말이 필요없는 걸 어떡해요

 

앤더슨처럼 한국 작가가 찍은 사진

 

끝나고 나가는 길에 보딩패스 하나 만들었당

 

첨엔 그림도 아니고 사진전시회라고? 했지만

만족만족 대만족

 

다시 성수로 나와서

 

이제 왕십리로 가자

 

다리에서 찰칵

 

꽃도 함께

강 아래로 내려가면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거기로 간다

 

지하로 내려와서

 

살곶이 다리를 건너 한양대로

 

하늘이 맑은 만큼 내 마음도 맑아지고

 

건너온 다리

 

한양대의 이름 모를 건물들

 

한양대 박물관 앞 석물

 

박물관에 들어왔당

 

공대가 알아주는 학교 답게 전자제품에 관련한 전시를 하고 있었다

 

이런 각지고 레트로한 느낌 넘 좋아

 

헉 아이팟터치가 벌써 박물관에...

 

 

전자기기에 담긴 이야기들

 

어머어머

천공카드는 사랑을 싣고

 

그때 그시절 공부

 

옛날 대학교에서 쓰던 타자기

 

한영키가 있지만 아래에 일본어도 적혀있다

요즘 보면 신기한 광경

 

컴퓨터의 발전을 눈앞에 지켜본 사람들

지금 컴퓨터를 앞에 두고 어떤 기분일까?

 

전자시대를 이끈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이다

 

발광다이오드랑 저항

 

자신의 학문에 대한 신념을 가진 사람은 멋지다

 

반달모양 창문

 

그리고 그 너머

 

박물관 가운데는 이렇게 뻥 뚫려있다

 

시간이 없어서 윗층은 못보고 나왔다

담에 구경 또 와야지

 

오늘 한양대 사진빨 잘 받는다

 

히힛

 

너무 지치고 더워서 한양대에서 왕십리까지 지하철 타버림 ㅎㅎ

 

카페에서 회의하구

 

파스타 냠

 

하 저번에 잃어버린 에어팟 겨우 찾았음

고무가 찢어져서 잃어버린 거였당

 

내일 가족이랑 여행가서 광주에서 차 빌려서 학교까지 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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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 서울 : 【KJSFF 17기】 여름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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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왕십리로 향하는 중

 

고가도로가 신기해서 찍어봤다

 

강 건너기 전 공원

 

도로가 있어서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

 

살곶이다리

 

돌을 전시한 공간

 

모든 돌을 복원에 사용한 것은 아닌가보다

 

위에서바라본 살곶이다리

 

한양대에서 본 신기한 건물

 

공대 건물일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시간나면 박물관도 보고 갈라 했는뎅

 

한양대역쪽으로

 

참 몇번을 오는 건지 모르겠는 한양대

 

이정도면 명예학위 주시면 안될까여

 

소풍에서 선물 뽑기 했는데 이거 걸림

롤링페이퍼래 ㅋㅋ

아니 왜 하필이면 저런 종이인데요

 

원래는 서울숲에서 소풍하는 건데 비가 와서 보드게임카페왔음

근데 재미있었당

 

근처 술집에서 2차

 

이상한 술

하트 꽂힌 거랑 구름 녹인 막걸리

 

약간 후지산 기념품 칠하는 물감 느낌

근데 맛있음

 

집가는 지하철 계단

심지어 버스 1분 남아서 달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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