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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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를 사랑할 순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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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에타에서 “공부를 못했으니 분교를 가지”라는 이야기를 들고 마음에 멍이 든 적이 있다.

그렇다, 수능 때 사탐만 잘한 나는 그냥 수능을 못 본 사람이었다.

 

명확한 위아래가 존재하는 사회에 승자는 일부에 불과하다.

직장을 물어보면 대기업이 아니라 머뭇거린다.

결국은 잘난 사람아니면 목소리 내기도 힘들다.

 

점점 평범한 사람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월 오백 이상 받는 직장인들만 커뮤니티에서 도란도락 이야기를 나눈다.

 

행여 자기랑 다른 의견이 있으면 블라인드 소속부터 본다.

그러다 새회사면 새회사라 그래라며 낙인을 탕탕 찍어버린다.

 

수능이 끝난 우리는 언제까지 등급을 달고 사는걸까.

 

위아래가 아니라 오른쪽 왼쪽으로 살고 싶다.

아니 요새는 오른쪽 왼쪽도 위험하다.

그냥 3차원 좌표계에서 살고 싶다.

 

실제 현실도 그렇지 않은가. 사람은 누구나 복합적이다.

한가지 척도로 재단할만큼 단순하지 않다.

 

다들 누군가를 깎아내리지 않고 자기를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게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라 생각한다.

누군가를 비교하면서 내가 더 나으니까라고 생각하는 건 올바른 사랑이 아니다.

그건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나를 사랑하지 않게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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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하나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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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편다 문장이 나온다.

문장에는 단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그 단어 하나하나에 인생을 바친 사람들이 있다.

뉴스에 다양한 사회 문제와 분야가 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한 마디 한 마디에 평생을 바쳐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삶이란 우리의 단어를 찾는 일이다.

스쳐 지나가는 삶 속에 누군가의 평생이 있다.

우리의 평생도 누군가에게는 잠시 스쳐가는 한 단어에 지나지 않는다.

 

단어 하나하나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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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성취의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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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돈을 많이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노래를 낸다.

그건 돈을 벌려고 음악을 하는게 아니니까.

 

아이러니하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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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은 안 찍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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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군가를 찍는 것도, 제가 찍히는 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최근 들어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답을 찾은 거 같아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풍경 사진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그렇습니다. 자연, 도시, 하늘 그 모든 것이 주인입니다. 그런데 그 풍경에 사람을 담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름다운 풍경은 배경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풍경이 사람에 의해 가려지는 것은 물론이구요.
 
어쩌면 사람이라는 존재 또한 자연의 일부이니,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풍경과 하나가 된다면 찍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흔히 인증샷이라 부르는 종류, 또는 사람 그 자체가 주인공이 되는 셀카 등은 너무나도 배경과 이질적이고, 그 의도가 뻔히 드러나는 것 같아 찍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게다가 사진 속 인물이 저를 쳐다보며 말을 건네오는 것 같아 피곤하기 그지없습니다.
 
살다보면 사람이 미워지는 순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자연이 미워지는 순간은 많지 않습니다. 극악무도한 악당이 고양이만은 사랑하는 것처럼, 저에게 풍경 사진이란 스트레스를 주는 존재에서 벗어나, 사랑스러운 것을 그저 바라보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가족여행을 가면 자주 남는 건 사진이라면서 같이 사진을 찍는 것을 요구받곤 합니다. 하지만, 나에게 여행을 다녀온 기억이 남아있고 내가 찍은 사진이 남아 있는데 다녀온 증거라는게 꼭 필요할까요? 기억으로 충분한 부분을 굳이 나라는 대상을 사진의 피사체로 삼으면서 증명하는 것은 그저 타인의 인정에 굶주린 현대인의 삶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은 저를 보지 마시고, 제가 보는 것을 같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를 바라봐주는 것을 넘어,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순간 나의 범위는 그 사람까지 확장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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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인문학 신봉을 경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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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문학 전공자이다. 물론 간혹 어학은 실용학문이라면서 진짜 인문학이 아니라는 사람도 있지만(정말이다. 면전에서 들은 가장 황당한 말 순위권에 속한다. 이러한 교조주의가 인문학의 고립을 불러온다고 생각한다.), 겉으로 보면 나름 인문학도이다.
 
복학하고 얼마 되지 않아 전공교류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담당 전공 교수님께서 우리 학과 교수님이셨다. 그 분은 꽤나 인문학 신봉자셨는데, 스티브 잡스를 일례로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나는 스티브 잡스로 시작하는 인문학 담론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학문을 실용성을 기준으로 재단하는 시선 말이다. 필요하니까 인문학을 배우라는 그 말은 얼마나 인문학과 멀게 느껴지는지…
 
한때 역사학도를 꿈꾸었던 내가 제일 싫어한 말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다.
 
흔히 단채 신재호의 말이라고 딱지가 붙는 이 말은 사실 처칠 등… 수많은 사람이 출처라고 여겨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점에서 역사를 강조하는 말임에도 아이러니하게 역사가 불분명한 말이다.
 
이 말에 담긴 뜻은 아래와 같다.
역사를 잊으면 미래가 어두우니 역사를 배워라.
그런데 굳이 역사를 필요성 때문에 배워야하는가?
 
나는 목적을 위해서 학문을 한다는 것은 학문의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인문학이 힘을 잃고 있다는 것은 자명하다. 아무도 인문학을 전공하려고 하지 않는다. 뜻이 있는 사람도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 포기하고 만다.
 
그래서인지, 인문학계에서는 자신의 존재 의의를 자꾸 증명하려고 한다. 마치 인간의 존재 의의를 계속해서 찾아온 철학처럼 말이다.
 
그 교수님의 인문학은 너무나도 공허해서 인문학이 아니었다.
 
또한, 인문학에 경도된 사람들은 과학에 대한 반감이 지나치게 강하다. 오로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을 강조하며, 사실은 그런 것이 기계도 할 수 있고, 어쩌면 기계가 더 잘할 수 있다는 점에는 눈을 감는다. 그렇게 인문학은 또 고립된다.
 
인문학은 과학의 반대가 아니다. 인문과학이라는 말을 보면 알 수 있듯, 학문인 이상 과학의 범주에서 인간을 탐구하고 연구한다.
 
과학을 배척하고 맹목적으로 인간의 감성과 감정을 떠받드는 것은, 신앙일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신앙은, 만일 인공의식이 발생하여 인간과 기계의 구분이 모호해질 때 힘을 잃게 된다.
 
생각 없는 인문학이 늘어나고 있다. 생각 없는 인문학은 인문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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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이 고립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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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이 어렵다.
이런 상황에 외국인 노동자 수용에 대해서는 비판이 많다.
“내국인이 일하기도 어려운데 외국인? 말도 안돼.”
 
일본은 배타적인 국가로 유명하다.
하지만 일본의 모 종합상사에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은 300명을 넘는다.
업계 탑도 아닌데 그정도로 외국인 직원이 많다.
그런데 삼성물산은 어떨까? 오로지 3명이다.
 
일본에서 일하면, 알게 모르게 외국인 직원을 만날 일이 많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외국계 한국지사에 일하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을 마주할 일이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을 이해하는 사람은 늘어나지만
한국을 이해하는 사람은 적어진다.
그 적은 사람들이 대학을 졸업하면 모국으로 돌아간다.
모국에서 한국 관련 일자리는 거의 없고, 그 사람들도 따로 관련 일자리를 고집하지 않는다.
일문학과를 졸업한 사람들이 일본 관련 일자리를 찾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일본에서 공부한 정치인과 학자는 많다.
반대로 일본인 정치인과 학자 중에 한국에서 공부한 사람은 정말 없다.
 
일본은 하다못해 편의점만 해도 외국인이 많다.
일상에 가까이 접할 수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외대 앞 세븐일레븐 말고는 본 적이 없다.
한국에서 외국인은 여전히 우리의 이웃이 아닌 관광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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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쓰면서 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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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오기 전에 결심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편지 쓰기!

친구들에게 주소를 물어봐서 대답해준 친구들에게, 시간이 날 때마다 편지를 썼다.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몇 가지 적어보려고 한다.

 

사람들은 우편함을 확인하지 않는다

조금 놀랐던 부분이다. 나는 한국에 살았을 때, 문화재 잡지나 신문을 구독했었고, 확인해야할 공과금 납부고지서가 있었기 때문에, 밖을 나갈 때나 집으로 돌아올 때 매번 확인했었다. 그리고 일본에 있는 지금도 중요한 서류들이 전부 우편으로 오기 때문에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자주 확인을 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우편을 잘 확인하지 않는 모양이다. 그러고보니 요즘 공과금은 전부 모바일로 오고, 잡지나 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인지 편지를 보내어도 한달 두달 심지어 여섯달 지나서야 확인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우편이 점점 사람들의 생활에서 멀어지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편지를 보냈다고 카톡으로 연락을 따로 넣지는 않았다. 우편함을 확인했을 때 편지가 들어있을 그 예상치못한 즐거움을 빼앗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편지나 연하장은 누락이 자주 발생한다

나는 편지를 쓰면 그것이 그대로 전달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10통 보내면 한두통 정도는 누락되었던 것 같다. 간혹 주소가 잘못되어 반송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그냥 누락되었다. 누군가가 가져갔을지도 모르고, 배송 과정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등기가 아니니까 그 이유도 알 길이 없다.

 

편지는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데도 기본적으로 1주에서 2주 정도는 걸린다. 선편이 아니라 항공우편인데도 그렇다. 답장을 쓰는 친구들도 이건 예상치 못했는지, 하루 이틀 지나고 나서 편지가 도착했는지 물어오는 경우가 많았다.

빠른 세상 속에서 천천히 보내는 또다른 재미가 있다고 위안삼아 생각한다. 반대로 같은 나라로 보내는 편지는 대체로 하루 이틀이면 도착한다.

 

이사를 가면 보낼 수가 없다

이메일과 다르게, 집 주소가 바뀌면 보낼 수가 없다. 물론 우체국에 신청하면 이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신청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실제로 이사를 가서 편지가 전달이 안된 경우가 몇몇 있었다. 게다가 주소는 개인정보이다보니 묻기 힘든데다, 이사를 갔다고 해서 그 사실을 알려주거나 바뀐 주소를 알려주는 친구는 거의 없다. 이전 주소로 보내서 편지를 받지 못한 친구도 몇 명 있었다.

해외에 살다보면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도 점점 멀어질텐데,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 둘 씩 이사를 가기 시작하면 결국 편지를 쓰는 사람이 몇 명 안 남을 것 같아서 슬프다.

 

편지에 답장을 쓰는 친구는 소수다

엽서에 답장을 쓰는 친구는 정말 적었다. 10통 보내도 한통도 오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답장을 받고 싶으면 엽서가 아니라 편지지로 보내는 것이 좋다.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엽서는 아무래도 적을 수 있는 여백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편지지에 비해 성의가 덜 담길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편지를 쓰지 않고 받았다고 연락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도 답장을 써주는 친구에게는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든다. 평소에 친했는지 아닌지를 떠나서 그런 친구들은 다시 보게 되는 것 같다.

 

오글거리는 말도 편지여서 가능하다

편지를 적다보면 갈수록 인생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된다. 평소라면 술 몇잔해야 나올 거 같은 이야기도 편지로는 얼마든지 쓸 수 있다. 내가 한 말의 반응이 실시간으로 돌아오지 않는 것이 때로는 장점을 발휘하는 것 같다.

 

편지에 대한 답장이 메신저로 오면 어색하다

위 내용에 이어지는 부분인데, 다소 상대방 반응을 신경쓰지 않고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 실시간 메신저로 오면 답장을 하기 곤란해진다. 편지를 잘 받았다고 말해주는 것은 고맙지만, 그에 대한 내용을 메신저로 언급할 때가 있다. 그러면 그 내용에 대한 창피함과 함께 나도 모르게 차갑게 답장을 보내고 만다. 감정과 매체의 불일치라고 할까.

편지에 대한 답은 편지로 보내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신 확인이 없으니 답답하다

엽서는 누락되는 경우가 있어서,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보낸 사람은 궁금할 수밖에 없다. 근데 생각보다 편지를 받아도 받았다고 알려주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다. 나중에 만났을 때에서야, 그러고보니 편지 잘받았다고 말해주는 경우가 많았다. 악의는 없겠지만 다소 서운했다.

나도 편지를 받게 된다면 꼭 받았다는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수신확인이 없어서 답답했는데, 답장이 편지로 온 적이 있었다. 서프라이즈 느낌으로 감정이 확 바뀌었다.

 

 

요즘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 굳이 편지를 쓴다는 건, 새로우면서도 즐거운 경험이었다. 메시지로 하지 못한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었고, 상대방의 반응을 그때그때 확인할 수 없기에 더욱 조심하기도 하고, 손으로 적으면서 최대한 정성을 담으려고 노력하기도 하였다.

 

살면서 때때로 편지도 도착하는 즐거움은 예상치 못한 깜짝선물을 받는 것과 같다. 그런 즐거움을 알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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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갈등이 파괴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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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사회에서 남녀에 대한 주제는 너무나도 민감한 주제이다.
 
그렇기에 사석에서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진다.
 
사회적 담론은 계속 형성되는데, 아이러니하게 타 집단과의 논의는 점점 줄어든다.
 
마치 유튜브 알고리즘처럼 서로의 세력 안에서 주장을 이어나가고, 반대편은 철저히 무시로 일관한다.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아닌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해결의 실마리는 전혀 찾을 수 없다.
 
서로 알려고 하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의 삶에 대해, 그리고 여자는 남자의 삶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고, 오히려 재단하기까지 한다. 그 와중에 소외되는 성적 소수자는 물론이다.
 
갈등이 새로운 갈등을 만든다. 끊어낼 수 없는 연쇄고리에 우리는 헤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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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상황 분석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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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읽은 페이지 읽은 책의 무게 하루 페이지 평균 하루 페이지 무게
16만 1,561 페이지 202.844g 67 84g

 

 

 

대분류
소설 242
수필 108
교양 70
인문 37
공학 26
사회 18
실용 12
4
만화 3
과학 1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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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X 30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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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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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2
스웨덴 2
스위스 1
스페인 1
오스트레일리아 1
루마니아 1
노르웨이 1
오스트리아 1
콜롬비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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