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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printf("\"Tokyo Tower\" este un blog din dragoste pentru călătorii și cafea")
2024.04.04 - 요코하마 : 퇴근하고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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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도시락

 

점심을 먹고 편의점에 들렀는데

어제 포기한 가게가 낸 컵라면이 보였다

 

지쳐서 퇴근하는 길

대학을 졸업해도 팀플이 있다니...하

 

저녁으로 돈가스를 먹었다

점원에게 샐러드를 빼달라고 했는데 샐러드?하시더니 아 캬베쓰말이지라고 하셨다

아 저거 샐러드라고 안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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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 요코하마 : 벚꽃과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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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흐릿흐릿하다

 

어제는 벚꽃인줄 알았는데 아침에 보니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건 분홍분홍한게 벚꽃인거 같다

 

오늘의 점심 도시락

 

퇴근하고 라멘을 먹을까 싶어서 유명한 가게에 왔는데

명성에 걸맞게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이키나리 스테이크에서 스테이크를 시켰다

동기랑 밥을 먹는데 우리 팀원도 여기서 밥을 먹고 있었다

 

디저트로 호텔에서 푸딩을 냠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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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요코하마 : 신입 연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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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아침 일찍 일어나야하는 생활이 다시 시작되었다 ㅠ

 

버스로 가득한 요코하마역 앞

 

어제 간 길보다 쉬운 길을 어제 찾아서 그쪽 길로 가는 중

 

특이하게 생긴 요도바시카메라 건물

 

점심 도시락

내가 못 먹는게 너무 많아 ㅠㅠ

사람이 많아서 공기가 탁해서 쉬는 시간마다 바깥에서 숨을 돌리고 있다

 

오늘은 퇴근하고 미나토미라이로 왔다

 

랜드마크 타워 빌딩

 

그 앞에는 요상한 철 조형물이 있다

 

그리고 범선

 

이 정도 풍경에 입장료가 단돈 천엔이다

일본에서 지내다보니 입장료 천엔은 저렴하게 느껴진다

 

도쿄쪽 방면

희미하게 스카이트리가 보인다

 

요코하마는 개항지여서 옛날 건물들이 참 많다

여러모로 인천 같은 느낌

 

끄트머리에 연수동안 지낼 호텔이 보인다

 

그리고 사쿠라기쵸역

 

이쪽은 빌딩은 없고 주택들이 가득하다

 

이쪽은 회사 건물들이 모인 미나토미라이 지구

 

역시 이쪽 풍경이 정말 감동이다

중학생 때 요코하마인줄도 모르고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적이 있는데

이 풍경을 내 눈으로 보게 될 줄이야

 

광각으로 찍어본 미나토미라이

 

한국인 관광객분들이 계시길래 사진찍어드릴까요 해서 사진을 찍어드렸다

뭔가 저분들은 한국으로 돌아가시고 나는 여기 남는구나 싶은 복잡한 기분이었다

 

전망대 출구는 입구랑은 다른 곳에 위치해있다

 

엄청 큰 쇼핑몰

 

회전식 에스컬레이터

신기하당

 

랜드마크 타워 옆에 있는 범선

 

포켓몬 맨홀 발견!!

 

다음에 기회가 되면 와봐야겠다

 

랜드마크 타워를 지나서

 

호텔쪽으로 가는 길에 본 벚꽃나무

 

호텔 근처 다리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정말 멋지다

 

여기는 박물관 건물

쉬는 날에 둘러봐야지

 

저녁은 동기가 추천한 라멘 집에 왔다

 

토리파이탄 라멘인데 음... 닭육수는 아무래도 내 취향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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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 요코하마 : 새로운 시작, 입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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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부터 입사식이 시작이라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날 수 있었다

 

우체국에서 친구한테 편지를 보냈다

 

속도 낮출 것이라는 노면표지가 꼭 나에게 하는 말 같다

 

거의 뜯어진 간판

 

오랜만에 양복을 입으려니까 힘들다

어학교 때는 사복이라 편했는데...

 

같은 쉐어하우스 동기랑 같이 집을 나왔다

 

전철을 기다리는 중

 

신코이와역에서 쾌속으로 갈아탄다

 

요코하마로 가는 길

멍하니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본다

 

요코하마역에 도착

 

오랜만에 요코하마역 밖으로 나왔다

예전에는 공사중이었는데 지금은 깔끔하게 공사가 끝나있다

 

역 앞쪽 길이 복잡해서 잠깐 헤맸다

 

겨우 연수 장소 근처에 도착했다

 

점심은 유린기를 먹었는데 짱 맛있었다

 

드디어 시작된 입사식

 

겨우 행사가 끝나고 호텔로 돌아왔다

미나토미라이쪽 야경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반대방향이다

 

밥값으로 QUO카드를 받았다

문화상품권 같은 상품권이다

 

호텔 복도

 

산책을 하는데 누군가 문고본을 떨어뜨렸다

 

호텔이 미나토미라이 근처라 산책할 맛 난다

 

역 근처에 꽃이 화려하게 피었다

 

백엔샵을 좀 구경하다가

 

특별한 날이니 페퍼런치에서 스테이크를 썰었다

 

반짝반짝 빛나는 야경

알고보면 야근이다

내 미래 모습...ㅠㅠ

 

간단하게 산책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왔다

 

낮긴 하지만 호텔 로비에서도 야경이 보인다

 

심심해서 TV를 보는데

 

뉴스는 온통 새출발 입사식 소식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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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 도쿄 : 동네 초등학교 도서관과 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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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지는 않았지만 반납해야한다

 

근처 초등학교에서 도서관을 열고 있어서 거기서 반납하기로 했다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야구를 하고 있었다

 

어디로 들어가야하니 싶었는데 안내문이 적혀있었다

 

도서관 전용 출입구가 따로 있었다

 

통로를 통하면 이렇게 학교 도서관만 방문할 수 있다

 

동네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반납이 되지만 도서관에 있는 책은 학교 도서관이다보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져있다

 

교내 나무에 핀 꽃

벚꽃은 아닌 거 같은데 무슨 꽃이지?

 

집에서 쉬다가 동기랑 놀러가기로 했다

철길 건널목을 볼 때마다 아 일본에 있구나 실감이 난다

 

어느 동네에나 있는 파칭코

 

윗동네 역에서 전철을 탔다

 

도쿄타워를 구경하러 조죠지에 왔다

 

지장보살과 바람개비들

 

조죠지 옆 길은 도쿄타워가 잘 보인다

 

이탈리아 수교를 기념한건지 이탈리아 국기 색깔로 조명이 밝혀져있고 Grazie라고 적혀있었다

 

도쿄타워 밑에서

 

뚜벅뚜벅 걸어서 아자부다이 힐즈로 왔다

 

지나가다 본 클래식카

일본은 한국에 비해서 거리에서 클래식카가 되게 자주 볼 수 있다

 

고급스러워보이는 플라자 건물

 

현관에 위치한 천장 조형물

 

조만간 무료개방이 끝나서 부랴부랴 왔다

 

이탈리아 국기 색깔인 초록 빨강 하양이 돋보인다

 

갤러리도 있는 모양이다

 

야경을 대충 둘러봤다

 

저녁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다

 

전망대에서 내려와서

 

다시 동네로 돌아왔다

 

어두운 길에 홀로 반짝반짝 빛나는 파칭코 건물

어딘가 무섭고 으시시하다

 

평소 가는 마트가 아닌 좀 더 북쪽에 있는 마트에 왔다

 

연수에서 온도계를 사오라고 해서 온도계를 사러 왔는데

가격이 무슨 만원이 넘는다...

 

집으로 가는 길에 본 라멘 자판기

저녁은 마트에서 산 가쓰동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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